Tag Archives: Target2030

한국교회 선교사 파송 급속히 저하

연도별 선교사 증가 현황

2013년 1,003명, 2014년 932명, 2015년에는 528명으로 급격한 파송 수 저하 나타내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가 지난 7일(목) 열린 정기총회에서 지난 해 말(2015년 12월 기준) 조사하여 집계한 한국 선교사 파송통계 현황을 발표했다. KWMA는 매년 선교사 현황 발표를 통해 한국 선교의 현황 진단과 미래 과제를 제시하고 있으며 160여개 교단 선교부 및 선교단체가 소속되어 활동하는 한국교회 최대 선교연합기관이다. KWMA는 2015년 한 해 동안 528명의 새로운 ... Read More »

한국선교지도자포럼, Target2030 “10만 선교사 파송” 다짐하며 결의문 채택

2015 제14회 한국선교지도자포럼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 주최 ‘2015 제14회 한국선교지도자포럼(이하 한선지포)’ 참가자들이 11월 26-27일 진행된 포럼을 마치며 Target2030 비전 성취를 위한 결의문을 채택, 발표했다. “Target2030”은 2030년까지 10만 명의 선교사를 파송하여 세계복음화를 완성하자는 한국교회 선교비전이다. 160여 개의 한국교회 교단들과 해외선교단체들이 회원단체로 함께 동역하는 KWMA에서는 지난 2006년 Target2030 비전을 선포한 이후 특별히 미전도 종족, 전방개척 선교를 강조하며 한국교회의 선교사 파송과 지원에 힘써왔다. 지난해 약 2만7천명의 선교사를 파송한 ... Read More »

한국선교지도자포럼, Target2030 “한국교회 10만 선교사 파송 이루자”

2015 제14회 한국선교지도자포럼

한국교회 선교 지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세계 선교의 현황 점검 및 미래 전략을 모색하는 ‘2015 제14회 한국선교지도자포럼’이 26~27일 경기도 포천 베어스타운에서 진행되고 있다. <Target2030운동 평가와 전망 – 6대 분과를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가 주최한 이번 포럼에는 교단 및 선교단체 지도자, 선교 책임자들이 참석했다. 특히 이번 포럼에서는 개회예배 직후 ‘Target 2030 2차 5개년(2011년~2015년) 평가 및 보고’가 발표됐다. ‘Target2030’은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에서 지난 2006년 선포한 한국교회 선교 비전으로 2030년까지 10만명 ... Read More »

예멘 알카에다 2인자 사흐리 사망

합동 소탕작전으로 테러 조직 근절 예멘 알카에다 지도부 2인자로 알려진 사우디아라비아 출신 사이드 알 사흐리가 살해되었다고 22일 알아라비야 통신원은 보도했다. 사흐리는 아프가니스탄 전쟁에 참전하여 미국 관타나모 수용소에서 6년간 수감되었다가 지난 2007년 풀려났다. 석방 후에 그는 사우디아라비아 유명 재활시설로 옮겨졌다. 그러나 출옥한 지 한달도 안되서 예멘으로 떠나 또 다른 급진적인 이슬람 단체를 설립했다. 알아라비아는 사흐리가 2012년 12월 둘째주 예멘에서 수행된 예멘-미국 ... Read More »

프랑스 검찰, PKK 쿠르드 여성 살해용의자 기소

촘스키, 터키는 쿠르드 이슈 신속하게 해결해야 프랑스 검찰은 지난 9일 파리에서 살해된 3명의 PKK 소속 쿠르드 여성 피살 사건의 용의자를 기소했다고 21일 발표했다. 쿠르드 여성 살인사건과 관련한 특별테러대책반은 지난주 2명을 용의자로 구속했고, 그 중 30세의 남성이 테러 단체에 소속되어 이번 살인을 수행하고, 공모한 혐의로 기소되었다. 이 사건 담당인 프랑수아 몰랭 검사는 “우리는 그가 살인범이거나 살인범 중의 하나일 가능성이 있다는 확신이 있다.”라고 ... Read More »

예멘, 남편 살인 범죄 현상 급증

대부분 가정 폭력과 학대가 원인 최근 예멘에서 남편을 죽이는 살인범죄가 증가하고 있다. 이슬람 국가에서 일반적인 가정의 특징인 여성에 대한 불평등한 대우와 가정 폭력이 범죄의 주요 원인으로 지적되고 있다. 지난 2012년 예멘에서 살인범죄 혐의로 체포된 50명의 여성 범죄자 대다수가 자신의 남편을 고의로 살해한 여성이라고 예멘 내무부는 발표했다. 예멘 정부는 남편을 살해한 여성들의 연령대는 25세에서 50세에 분포되어 있고, 대부분 남자 친척의 도움을 ... Read More »

팔레스타인 정식 국가 명칭 사용

자치정부가 아닌 정식 국가 명칭으로 마무드 압바스 팔레스타인 자치정부 수반은 모든 공문서에 팔레스타인 자치정부(Palestinian Authority)에서 팔레스타인(State of Palestine)이라는 정식 국가명칭으로 바꾸어 사용하라고 지시했다. 이번 포고령으로 여권과 신분증, 운전면허증, 우표, 자동차 표지판 등의 표기도 변경될 예정이다. 압바스는 또한 외무부와 각국 주재 대사관에서도 바뀐 이름을 사용하도록 지시했다. 이번 포고령은 지난해 11월 팔레스타인이 유엔총회에서 비회원 옵서버 국가 지위를 획득 후 나온 조치다. 그는 ... Read More »

시리아 반군, 기독교 대상 잔혹행위 급증

살해후, 동네 개들 먹이로 시체 유기해 시리아 내전으로 혼란한 가운데 정부군과 반군 양측의 가혹 행위가 도를 넘어서고 있다. 시리아 반군이 기독교인을 납치하여 참수한 이후 그 시체를 길에 유기해 동네 개들의 먹이가 되는 일이 발생했다. 이번 사건의 피해자인 38세 택시 운전기사 안드레이 아르바쉐는 자신의 남동생이 정부군에 대항하는 반군의 소행이 마치 노상강도 같다고 비판하는 말을 들은 이후에 납치되었다고 피해자의 여동생이 제보했다고 영국 ... Read More »

이집트 새헌법 63.8% 찬성으로 통과

많은 의혹 가운데 두 달내 총선 실시 무르시 대통령의 지지자들인 이슬람주의자들에 의해 개정된 이집트 새 헌법이 두 차례 실시된 국민투표 결과 63.8%의 지지를 받아 통과되었다. 지난 15일과 22일 국민투표 실시 직후 무르시 측의 무슬림형제단이 잠정 집계한 찬성률 64%와 거의 일치하고 있다. 최종 투표율은 32.9%로 다소 저조했다. 무르시 대통령은 두 달 안에 국회의원 총선거를 치를 것으로 예상된다. 총선이후 과도 정부의 모든 ... Read More »

이집트 이슬람주의자, 여성들의 참정권 제한 움직임

여성권익단체, 헌법상 여성의 권리 보장해 달라 촉구 최근 이슬람주의자들이 선거를 통해 정치계에 대거 진출함에 따라 이혼과 양육권 등의 여성 권리를 저하시키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다. 이집트 국가여성협의회는 이러한 움직임과, 특히 이슬람주의자들이 무바라크 시절 기관이자 현재 신임을 잃은 채 남아 있는 국가여성협의회에 대하여 흠집내기를 하고 있는 것에 대해 강력히 비난했다. 국가여성협의회 의장 메르바트 탈라위(Mervat Tallawy)는 “이슬람주의자들은 샤리아 법을 준수한다는 명분으로 정당한 여성들의 참정권을 빼앗으려고 ...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