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Archives: 코로나바이러스

[칼럼] Global Project 글로벌 팬데믹(Pandemic)

1.지금 세계는 2020년에 시작된 COVID19와 변이형들의 확산, 즉 글로벌 팬데믹global pandemic으로 고통하고 있다. 사실 내용을 보면 COVID19 자체보다는 이를 빌미로 한 과도한 국가 통제 때문에 고통한다고 보는 것이 더 정확할 것이다. 이런 와중에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는 ‘2022년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른 팬데믹(전염병 대유행)이 종식될 것’이라고 12월 7일 예견했다. 빌 게이츠는 이날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최근 오미크론이 기승을 부리고 ... Read More »

12월 6일부터 사실상 ‘위드 코로나’ 중단, 백신패스 적용 확대

(사진은 기사와 직접적인 관련이 없습니다) 해외 쇼핑센터에서 출입자에 대한 백신패스를 확인하고 있다. (사진=AFP photo)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지난 3일 사실상 단계적 일상회복(위드코로나)을 중단하는 사회적 거리두기 방안을 발표했다. 정부는 지난달 29일 특별방역대책을 발표하면서 위드코로나 1단계를 4주 더 연장하기로 했으나, 신규 확진자가 5천 명을 넘고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도 유입되면서 사적모임 제한 기준을 수도권 6명, 비수도권 8명으로 축소했다. 이 조치 기간은 12월 6일부터 내년 1월 ... Read More »

문 대통령, 일상회복 2단계 전환 4주간 유보

문대통령이 29일 코로나19 특별방역점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YTN 뉴스 캡처) 문재인 대통령이 29일 코로나19로부터의 일상회복 2단계 전환을 유보하고 향후 4주간 특별방역대책을 시행하겠다고 발표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여민관에서 열린 코로나19 대응 특별방역점검회의에서 “정부는 지난 4주간 일상회복 1단계 기간을 면밀하게 평가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또한 “특별방역대책 핵심은 역시 백신접종”이라며 “지금까지 백신접종은 2번의 접종으로 완료되고 일부 감염취약자들의 면역력 강화를 위해 추가접종이 필요하다고 여겨왔으나, 델타변이에 ... Read More »

김지찬 교수 “비대면 예배가 ‘뉴노멀’ 되어서는 안돼”

김지찬 총신대 구약학 교수가 예자연 전문가 초청 세미나에서 예배의 신학적 의미와 비대면 예배에 대해 발제하고 있다 (사진=CHTV 유튜브채널 캡쳐) 지난 4일 개최된 예자연의 전문가 초청 세미나에서 신학계의 김지찬 교수(총신대, 전 구약신학회 회장)가 “예배에 대한 신학적 관점 -성경과 코로나-”를 주제로 발제했다. 김 교수는 자연 재앙인 코로나19 팬데믹이 사회재앙, 경제재앙, 정치재앙으로 증폭된 상황 가운데, 예배를 비대면으로 드리라는 정부의 행정명령, 합창, 통성기도 금지의 ... Read More »

이왕재 교수 “돌파감염이란 말 자체가 백신 효과가 없다는 것”

이왕재 명예교수가 코로나19 바이러스의 면역학적 특징과 백신의 위험성에 대해 발제하고 있다 (사진=CHTV 유튜브채널 캡쳐) 예자연이 지난 4일 개최한 “위드 코로나 시대-예배 회복을 위한 전문가 초청 세미나”에서 이왕재서울대의대 명예교수는 면역학적으로 코로나19 감염의 특성과 백신의 문제점에 대해서 설명했다. 이 교수의 설명에 따르면, 코로나19 바이러스는 공기를 통해 전파된 비말로 점막세포에 감염되어 상기도 감염을 일으키기 때문에 정상적인 점막세포를 가진 대부분의 건강인과 젊은 사람은 바이러스가 ... Read More »

예자연, 전문가 초청 세미나 개최…”정부의 예배 제한 부당”

예배 회복 위한 전문가 초청 세미나 발제위원들 (사진=CTS뉴스 캡쳐) ‘예배 회복을 위한 자유시민연대’(대표 김진홍 목사/김승규 장로, 이하 예자연)가 “위드 코로나 시대-예배 회복을 위한 전문가 초청 세미나”를 개최했다. 지난 4일 오후 2시 30분 한국프레스센터 18층에서 진행된 이 세미나는 김영길 사무총장의 사회로 시작되어 공동대표 김승규 장로의 환영사, 오정호 목사(대전 새로남교회)·황교안 전도사(전 국무총리)·양병희 목사(서울 영안교회)의 축사가 이어졌다. 2부에서 본격적으로 진행된 전문가 세미나에서는 좌장 ... Read More »

예자연, “코로나 방역여파 일만여 교회 폐쇄, 형평에 어긋난 예배 통제 때문” 강력 비판

예자연 기자회견 (사진=세계로교회 유튜브 채널 기자회견 장면 캡처) 지난 3일 온라인 예배도 드리지 않는 교회가 16%에 달한다는 보건복지부의 조사 결과가 발표된 가운데, ‘예배 회복을 위한 자유시민연대’(대표 김진홍 목사/김승규 장로, 이하 예자연)가 정부의 예배 통제에 대한 기자회견을 열었다. 예자연은 14일 오후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한 기자회견에서 “보건복지부가 10월 3일(일) 공무원 7,411명을 16,403개 종교시설에 파견하여 조사한 결과 현장예배 13,355개 교회 82%(10%의 소수 인원), 온라인 ... Read More »

시민단체, “코로나19백신 사망 부작용 높다”, 임산부 청소년 접종 반대

코로나-19 백신 피해자 가족 증언대회 (코로나 바로알기 시민행동 제공) 코로나19 백신 접종에 반대하는 시민단체와 백신 접종 피해 가족들이 소아 청소년과 임산부에 대한 백신 접종 계획 철회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코로나 바로 알기 시민행동(시민행동)’과 ‘코로나19 백신 피해자 가족 협의회’는 9일 오후 서울 용산구 서울역 광장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소아청소년과 임산부의 코로나19 백신 접종 중단’을 촉구하고 ‘백신패스 도입 반대’ 입장을 밝혔다.  이들 ... Read More »

북유럽 3개국, 부작용을 우려해 젊은 연령층에 대한 모더나 백신 사용 중단

모더나 백신 (사진=Dado Ruvic/Reuter) 스웨덴이 30세 이하 젊은 연령층에 대해, 덴마크는 18세 미만 미성년자에 대해 모더나의 COVID-19 백신 접종을 잠정 중단하기로 한데 이어 핀란드도 지난 7일 30세 이하 젊은 층에 대한 모더나 백신 접종 중단을 발표했다.  스웨덴과 덴마크, 핀란드 보건당국은 북유럽 4개국의 연구에서 모더나 백신인 스파이크백스(Spikevax)를 30대 이하의 젊은 성인과 미성년자들에게 접종하였을 때 심근염과 심낭염의 발생률이 유의미하게 올라갔으며, 특히 2차 ... Read More »

[국제] 코로나 사태로 ‘난민’, ‘탈북민’ 최악의 상황으로 내몰려

계속되는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인해 전세계가 몸살을 앓고 있는 가운데, 수천만명의 난민들도 큰 위기에 빠졌다. 최근 유엔기구(UNHCR)들이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큰 위기에 봉착한 국제 난민과 강제이주민들의 권리를 보호해야 한다는 공동성명을 발표했다. 유엔 국제난민기구(UNHCR)와 세계보건기구(WHO), 국제이주기구(IOM), 인권최고대표사무소(OHCHR)는 지난달 31일, 성명을 통해 난민과 강제이주자 약 7천만 명 중 약 4분의 3이 보건시설이 열악한 국가에 체류하고 있어 매우 위험한 상황이라며 우려를 표했다. 이어 ...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