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Archives: 라마단기도운동

[기획] 라마단 기도운동 Day 30 – 사우디아라비아

사우디 여성들 (사진=AFP)

Day 30 사우디아라비아 : 각 도시마다 교회가 세워질 사우디아라비아 사우디아라비아의 수도는 리야드이며 인구는 3천 3백만 명인데, 이 중 1/3이 외국인 근로자이다. 사우디 인구로만 종교가 이슬람 100%이다. 현재 사우디아라비아는 새로운 변화를 준비하고 있다. 2016년 상반기 사우디 왕가는 Vision 2030을 발표하였는데, 이는 석유 수출로 경제적 수입에 90%를 의존하고 있었던 사우디아라비아가 14년 말부터 쉐일 오일과 이란산 오일이 세계 시장에 등장하면서 급격한 국제 유가 ... Read More »

[기획] 라마단 기도운동 Day 29 – 예멘

유니세프에서 지원해준 빵을 먹는 예멘 어린이 (사진=AFP /MOHAMMED HUWAIS)

Day 29 예멘 : 여호와의 찬송을 전파할 예멘 예멘은 성경에 나오는 스바 왕국이 있었던 곳으로 과거에 큰 부를누렸던 무역의 중심지였다. 하지만 1400년 전 이슬람을 받아들인 이후 지금은 인구의 99%가 이슬람을 믿고 있으며 2년 전 발발한 내전으로 인해 수백만 명의 난민이 발생하였다. 이 중 수만 명의 예멘인이 홍해를 건너 지부티로 건너가 난민 신분으로 살고 있다. 올 겨울 단기사역팀이 만난 그들은 가족과 생이별을 ... Read More »

[기획] 라마단 기도운동 Day 28 – 타타르스탄, 바쉬코르토스탄

카메라를 향해 웃는 타타르스탄 아이 (사진=미션투데이)

Day 28 타타르스탄, 바쉬코르토스탄 타타르스탄의 수도 카잔에는 총 인구 3백8십만 명 중 백 20만 명이 넘게 살고 있다. 또한 인구의 41% 이상은 30대 미만의 청년들이다. 타타르스탄의 청소년과 청년들은 스스로 무슬림이라고 이야기하지만, 세상 문화에 심각하게 노출되어 있다. 이들은 대부분은 이슬람의 규율과 법칙은 거의 지키지 않고 세상의 쾌락을 좇는 이름뿐인 무슬림이다. 또한 가장 개방적인 이슬람 종교문화를 가지고 있다. 지난해 7월 러시아의 안티 ... Read More »

[기획] 라마단 기도운동 Day 27 – 아제르바이잔

아제르인들 (사진=AFP/TOFIK BABAYEV)

Day 27 아제르바이잔 : 성령의 불길로 전진하라 아제르바이잔은 캅카스에 있는 투르크계 공화국이다. 아제르바이잔은 불을 의미하는 ‘아자르’와 나라를 의미하는 ‘바이잔’이 결합하여 “불의 나라”를 의미한다. 그 이름대로 365일 불이 꺼지지 않는 산이 있으며, 고대 아제리인들은 이 불을 신성시하는 조로아스터교를 숭배해왔다. 예전 알바니아 고대국가 시절, 예수님의 제자들인 바돌로매와 다대오를 통해 이 땅에 복음이 전해졌으며 캅카스 지역에서 가장 먼저 기독교를 국교로 받아들인 민족이다. 비록 ... Read More »

[기획] 라마단 기도운동 Day 26 – 카스피

다게스탄 키즐랴르의 성 조지 정교회. 희생자들을 기리는 꽃들이 계단에 놓여져 있다. (사진=Nizami Gadzhibalayev/TASS)

부흥의 땅 다게스탄 다게스탄 곳곳에는 화려하고 웅장한 사원들이 있고, 이곳에서 매주 금요일마다 꾸란을 배우는 아랍 교실이 열리고 있어 자신들의 정체성을 이슬람에서 찾으려고 한다. 그러나 이 땅에 음부의 권세에 억눌려 잠잠히 운영되어가는 현지 교회가 있다. 3백 만 명의 인구 중 천 명이 그리스도인이지만 이들 또한 복음을 전하거나 빛으로 다게스탄에 살아가지 못하고 있었다. 작년 겨울 첫 선교훈련이 시작되었고 다른 민족으로 단기선교를 다녀왔다. ... Read More »

[기획] 라마단 기도운동 Day 25 – 요르단

요르단의 왕의 대로 표지판 (사진=미션투데이)

Day 요르단 : 터져라! 아랍의 심장 요르단은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난민이 있는 나라이다. 요르단에는 본토 요르단인(15~20%)보다 팔레스타인, 이라크, 체첸 뿐만 아니라 2011년 아랍의 봄 이후 유입된 시리아와 예멘 난민들의 인구(80~85%)가 더 많다. 1,400년의 이슬람 역사를 자랑하는 요르단에도 새로운 바람이 불고 있다. 열리지 않을 것 같았던 영혼들의 눈과 마음이 진리 앞에 열리며, 무너지지 않을 것 같았던 이슬람의 벽에는 금이 가고 ... Read More »

[기획] 라마단 기도운동 Day 24 – 팔레스타인,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아이들 (사진=미션투데이)

Day 24 : 축복의 통로 팔레스타인! 주님 오실 길을 예비하라 이스라엘! 팔레스타인은 블레셋 민족으로 성경에 한 구절도 좋은 예언이 없는 저주받은 민족이다. 마치 사단이 이 민족의 정체성을 저주받은 이름인 블레셋으로 바꾸어 버리고 이로 인해 이들은 자신의 모든 삶과 에너지를 땅을 잃어버려 자포자기와 분노, 무기력, 절망만 안고 주저앉게 만든 것 같이 보인다. 그러나 사실 이 민족은 하나님의 축복에 통로이며 마지막 강력한 ... Read More »

[기획] 라마단 기도운동 Day 23 – 이집트

월드컵 우승을 자축하는 이집트인들 (사진=REUTERS)

Day 23 이집트 : 이사야 19장 예언의 성취! 천 년이 넘는 기간 동안 서로의 영역을 넘지 않으며 아슬아슬한 공존을 유지해 온 아랍의 이슬람과 기독교, 이집트는 그 대립과 타협의 첨예한 긴장이 벌어지는 곳이다. 이슬람 근본주의 운동의 사상적 중심지가 되어온 이집트의 무슬림들은 어떤 다른 나라보다 강력하게 이슬람 사상으로 무장되어 있다. 그래서 기독 교회 내에서는 활발한 교육과 사역이 이루어지지만 그것이 기독교 밖의 무슬림들을 ... Read More »

[기획] 라마단 기도운동 Day 22 – 시리아

요르단의 시리아 난민 아이들  (사진=Jeff J Mitchell/Getty Images)

Day 22 시리아 : 아랍의 대추수를 감당할 대제사장의 나라 8년을 넘어서고 있는 시리아 내전으로 이미 40만 명 이상이 내전으로 목숨을 잃었고, 시리아 국내 외를 합하여 전체 인구의 절반에 가까운 1천만 명이 난민이 되어 떠돌고 있다. 그런데 시리아 난민들이 어려움을 피해 가는 곳마다 놀라운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 레바논과 요르단의 현지 교회들을 통해 복음을 듣는 시리아 난민들이 십자가로 구원을 얻게 되고 이들 ... Read More »

[기획] 라마단 기도운동 Day 21 – 레바논

레바논의 아이들 (사진=Ammar Abdullah/REUTERS)

Day 21 레바논 : 모든 닫힌 문을 열어라, 아랍의 천국 열쇠 레바논은 중동의 지중해 동쪽 해안에 면하는 아랍국가이다. 수도는 베이루트이고, 인구 약 640만 명으로 이슬람 65%, 기독교 34%, 그 외 종교가 1%로 구성되어 있다. 지난해 11월, 레바논의 사드 하리리 총리가 사우디아라비아 수도 리야드에서 사임을 발표했다. 이는 중동 지역에 적지 않은 영향력을 끼쳤는데, 중동 쟈스민 혁명으로 인해 잠시 수면 아래에 있었던 수니와 ...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