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Archives: 동성애

[국내/사회] 동반연, “한국상담심리학회는 탈동성애 상담 허용하라!”

(사진=Chris Caldwell/ he Spectrum&Daily News)

동성애동성혼반대국민연합(동반연)과 동성애동성혼합법화반대전국교수연합(동반교연)은 동성애로부터 벗어나도록 도와주는 상담을 한다는 이유로 한 회원을 영구 제명한 ‘한국상담심리학회’를 규탄하는 성명서를 28일 발표했다. 동반연과 동반교연에 따르면, 한국상담심리학회는 지난 7일, 정당한 절차 없이 탈 동성애를 돕는 상담을 한 회원을 영구 제명했다. 동반연과 동반교연은 동성애는 선천적으로 결정된다는 어떤 과학적 증거도 없고, 오히려 성장 과정 중에 내면적 갈등으로 인해 동성애의 성향이 형성되며, 이는 정신분석, 정신치료, 상담, 종교심, 개인적 노력 ... Read More »

프란시스 챈: 교회여! 박해의 시대를 준비하라!

미국에서 소규모 가정교회 개척 운동을 이끌고 있는 프랜시스 챈 목사. 캘리포니아에서 6천명 이상의 대형교회를 담임하던 그는 교회가 수많은 재정과 제도에 의존하는 형태를 버리고, 소규모 가정교회 네트워크 안에서 서로를 깊이 이해하고 은사별로 사역함으로써 진정한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를 회복하는 것이 급변하는 시대를 이기는 방법이라고 주장한다. (사진=Premier Christianity)

미국에서 소규모 가정교회 개척 운동을 이끌고 있는 프란시스 챈(Francis Chan) 목사는 최근 영국 기독교 언론 프리미어 크리스차니티(Premier Christianity)와의 인터뷰에서, 서구 모델의 교회들에서 성도들이 세금감면을 받은 만큼 교회에 헌금을 내고 그것으로 교회 재정을 충당해 온 현재 시스템의 불안정성을 지적하며, 앞으로 동성애 아젠다를 합법화하는 등 반성경적 정책들이 시행될 경우 교회 존속이 위험해질 것이라고 경고했다. 또한 그는 이런 시대적 도전 앞에서 기존 대형 ... Read More »

[국내/포럼] 동반교연, “성매매, 다자성애, 동성애를 인권이라 할 수 있나?” 포럼 개최

동반교연, “성매매, 다자성애, 동성애를 인권이라 할 수 있나?” 학술 포럼 오는 28일 개최 (사진=동반교연)

전국 348개 대학 3,239명의 교수들이 참여하는 동성애 동성혼 합법화 반대 전국교수연합(동반교연)과 동성애 동성혼 반대 국민연합(동반연)은 오는 28일 오전 9시 30분, 국회도서관 지하 강당에서 한동대와 숭실대에 대한 국가인권위 결정을 비판하는 학술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학술포럼은 “성매매, 다자성애, 동성애를 인권이라 할 수 있나?”를 주제로, 정소영 변호사(세인트폴 고전인문학교 교장)가 사회를 맡았으며, 최대권 교수(서울대 헌법학), 음선필 교수(홍익대 헌법학), 지영준 변호사(법무법인 저스티스 대표), 고영일 변호사(법무법인 가을햇살 ... Read More »

[국내/사회] “숭실대에 대한 국가인권위 권고는 종교 자유 억압 행위”

숭실대 전경 (사진=숭실대학교)

동반교연, 국가인권위 규탄 성명 발표 ‘동성애 동성혼 합법화 반대 전국교수연합(이하 동반교연, 전국 348개 대학교 3,239명 참여)이 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 최영애)가 숭실대학교(총장 황준성)에 대해 내린 최근의 권고 사항에 대해 ‘사학자율성  침해 및 종교 자유 억압 행위’라며 국가인권위를 강력 규탄하는 성명을 17일 발표했다. 동반교연에 따르면, 국가인원위원회는 지난 4일 숭실대학교가 ‘인권영화제’라는 명목 하에 동성결혼 미화 영화 상영을 위한 강의실 대여를 취소한 것에 대해 ‘성적 지향을 ... Read More »

[국내] 동반교연 “국가인권위는 헌법에 보장된 종교의 자유 침해 말라!” 성명 발표

동성애 동성혼 합법화 반대 전국교수연합(이하 동반교연)은 8일, 헌법에 보장된 종교의 자유를 무시하고 동성애 등의 성적 지향을 기본적 인권이라 주장하는 국가인권위원회를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동반교연은 기독교 사학이념을 가진 한동대학교에서 지난 해 12월 22일 동성애 옹호, 페미니즘에 입각한 성매매 합법화 요구, 다자성애(폴리아모리) 지향을 골자로 학내 허가되지 않은 불법 집회를 개최한 학생을 징계한 것과 관련하여, 국가인권위원회가 한동대에 징계 철회 및 재발방지대책을 요구한 것을 ... Read More »

[국내] 동반연, “뉴조, 가짜뉴스 프레임 씌워 동성애 옹호-교회는 즉각 뉴조 후원 중단하라”

동반연과 동반교연이 지난 26일 동성애를 적극 옹호하는 뉴스앤조이에 대한 기자회견을 가지고 성명을 발표했다. (사진=동반연 제공)

동성애 동성혼 반대 국민연합(동반연)과 동성애 동성혼 합법화반대 전국교수연합(동반교연)은 지난 26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동성애 반대활동을 비난하고 동성애를 적극 옹호해온 뉴스앤조이에 대한 기자회견을 가지고, 소위 ‘가짜뉴스 프레임’의 근원지가 뉴스앤조이며 한국교회는 즉각 뉴스앤조이에 대한 후원을 중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동반연에 따르면, 뉴스앤조이는 평소 동성애를 반대하는 단체들을 비난하였을 뿐만 아니라 동성애를 옹호하는 기사를 적극 게재했다고 밝혔다. 특히 뉴스앤조이가 한겨레신문과 함께 동성애 반대 과학자들이 내세운 ... Read More »

[국제/이슈] JAMA, “동성애 청소년 자살률 높다” 연구 결과 발표

(사진=Chris Caldwell/ he Spectrum&Daily News)

LGBT(레즈비언, 게이, 양성애자, 트랜스젠더) 청소년들이 또래의 이성애자들보다 자살 혹은 생명에 위협을 주는 행동을 할 가능성이 높으며, 이들 중 트랜스젠더 청소년들이 가장 위험한 상황이라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발표되었다. 미국 의학협회에서 발행하는 저명한 의학 잡지 JAMA(The Journal of the American Medical Association)에는 최근 “’동성애자’, ‘양성애자’, ‘트랜스젠더’로 분류되는 청소년들이 ‘이성애자’ 청소년들과 비교할 때 생명을 위협하는 행동을 할 위험성이 훨씬 더 높다”는 결과가 실렸다. ... Read More »

[편집인 칼럼] ”뉴스앤조이 모순矛盾의 뫼비우스 띠에서 빠져나오길…“

사진 Ⓒ미션투데이 by Kim Jin Hwan

-본래의 사명을 감당하는 기독언론으로 올곧게 서라!- 본 편집인이 칼럼을 쓴지 일주일이 지나갔다. 그 동안 뉴스앤조이(이하 뉴조)의 기사를 보면 편집국장의 칼럼을 제외하고 기획 시리즈 기사로 이미 준비된 글을 게재한 것으로 보인다. 이 기사들 중 뉴조가 쓴 장재형 목사에 대한 기획취재기사에 대하여는 본 편집인도 처음으로 대하게 된 사실이어서 이 기사가 팩트라면 한국 교계에 영적경계경보 역할을 충분히 했다고 칭찬하고 싶다. 그에 따라서 그 ... Read More »

[국내/사회] 동반연, “국가는 에이즈(AIDS) 주요 감염경로 밝혀라” 성명 발표

세계 에이즈의 날 관련 이미지 (사진=미국 플로리다주 보건부)

에이즈 감염의 주요 경로는 ‘남성간 성접촉’ 한국 에이즈 감염자 숫자 급증하나 국가가 공개 꺼려 동성애동성혼반대국민연합(이하 동반연)은 에이즈 확산 위험을 인식시키기 위해 유엔(UN)이 지정한 ‘세계 에이즈의 날’(12월 1일)을 맞아 “세계적으로 에이즈 환자가 줄고 있으나 유독 에이즈 감염자 수가 급증하고 있는 한국에서, 국가는 국민들에게 정확한 에이즈 감염경로를 명확히 밝히고 국민을 질병으로부터 보호해야 한다”는 내용의 성명서를 발표했다. 동반연에 따르면, 현재 한국 내 에이즈(AIDS. ... Read More »

[국내/선교] 제11차 목선컨, “복음의 능력으로 시대를 이기고 세계복음화 이루자”

제11차 목회자선교컨퍼런스에서 90여 명의 목회자들이 미전도종족을 입양하고 이 민족이 복음화 될 때까지 책임질 것을 결의하며 기도했다. (사진=목선협 제공)

한국목회자선교협의회(목선협•KPMA•공동대표 김찬호 목사)가 주최하는 제 11차 목회자선교컨퍼런스가 약 천 명의 목회자들이 모인 가운데 지난 11월 12일(월)부터 13일(화)까지 양일간 경북 상주 열방센터에서 열렸다. 주최측은 “세계는 지금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과 혼돈 및 영적 어두움이 심화되고 있고, 교회는 갈수록 무력해지고 있다”면서, “하나님께서는 마지막 시대 선교에 순종하는 교회를 사용하시며, 무엇보다 마지막 시대 목회자들의 영적 리더십이 회복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컨퍼런스에는 김용의 선교사(순회선교단 선교사), 길원평 ...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