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 Archives: missiontoday

인도네시아 보수 이슬람, 성탄절 기념 꺼려해

  무슬림, ‘메리 크리스마스’ 하지 않는 것이 최선   세계는 앞으로 5일 앞둔 성탄절을 맞이하느라 분주하지만, 인도네시아는 이번 성탄절 기념을 할지 아직 결정하지 못하고 있다. 지금까지 이슬람 보수주의자들은 성탄절을 기념하는 것을 ‘하람’으로 할지 ‘할랄’로 할지에 대해 아직까지 갈팡질팡하고 있다고 인도네시아 통신은 보도했다. 하람은 이슬람법에서 금지하는 것을 할랄은 이슬람법에서 허용하는 것을 의미한다. 인도네시아 최고 이슬람 지도자는 19일 이슬람교도는 다른 사람들에게 “메리 ... Read More »

말레이시아, 비무슬림 ‘알라’ 사용 불가

소수 민족, 정부 이슬람화 정책에 우려   말레이시아 주요 종교기관인 범말레이시아이슬람당 슈라위원회(PAS Syura Council)는 무슬림이 아닌 자들이 종교 간행물에 ‘하나님’을 표현하는 말로 ‘알라’를 사용하는 것을 금지하기로 결정했다고 14일 현지 인터넷 통신은 보도했다. 슈라위원회는 ‘알라’는 아랍 이슬람권에서 보편적으로 사용되는 것이기 때문에, 비 무슬림 출판물에 하나님을 나타내는 표현으로 알라로 번역할 수 없다고 결정했다. 이 같은 슈라위원회의 결정은 기독교 출판물에서 하나님을 알라로 번역하고 ... Read More »

미국 공립고등학교 무슬림학생들에게 기도시간 제공

미국 공립고등학교 무슬림학생들에게 기도시간 제공 모든 종교 똑같이 대우해야 미국 공립학교에서 기도의 의무를 행하는 무슬림 학생들이 상당히 증가하고 있다. 워싱턴 포스트에 의하면 메릴렌드의 한 고등학교에서 이들에게 기도시간을 제공해 주었다고 말했다. 이 학교의 로건 교장 선생님은 성적이 우수하고 부모의 동의를 받은 학생들에게 매일 수업시간을 떠나 기도시간을 갖도록 허락했다고 말했다. 이 고등학교의 10명의 무슬림학생들은 교내에서 매일 8분의 기도시간을 갖게 되었다. 어떤 학생들은 ... Read More »

OIC 회원국 키르기즈, 프랑스 신성모독 만화 발행 잡지 규탄

OIC 회원국 키르기즈, 프랑스 신성모독 만화 발행 잡지 규탄 키르기즈스탄 이슬람 종교국이 반 이슬람 만화를 발행한 프랑스 잡지사를 강력하게 비판하고 나섰다. 지난 2일 프랑스 풍자전문 주간지 샤를리 엡도에서 이슬람을 자극할 수 있는 무함마드 선지자의 일대기에 관한 최신판 만화 자서전을 발간한 바 있다. 지난 9일 키르기즈스탄 종교국은 “이슬람 선지자에 대한 이 같은 만화를 발행하는 것은 비도적이고 무책임한 것으로 이슬람을 잘 알지 ... Read More »

[미투광장] 마이크로칩, 그리고 가상화폐

마이크로칩 그리고 가상화폐 등 마지막 시대를 가시적으로 보여주는 일들이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다. 시대를 분별하고 깨어 있을 수 있도록 세계의 현상들을 살펴보고자 한다. 지난 8월 21일 사단법인 유엔미래포럼에 따르면, 프랑스 아키탠느 지방에서는 복지비용 증가로 아동 출생즉시 팔에 마이크로 칩을 넣는 계획이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2011년 세계미래회의에서 파비안 구보디망 전 세계미래학회회장 겸 퓨처테이크스 편집위원은 프랑스에서 아동이 출생하면 팔에 칩을 집어넣는 방안이 ... Read More »

<사설> 지식의 나무의 열매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이르시되 동산 각종 나무의 열매는 네가 임의로 먹되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반드시 죽으리라 하시니라_창 2:16~17 하나님께서 인류 최초의 사람인 아담에게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 즉 선악에 관한 지식의 나무의 열매를 “먹지 마라!”고 하셨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아담에게 주신 최초의 말씀이다. 그러나 사단은 하나님의 말씀에 정면 도전하며 “먹어라!”라고 하와를 유혹하였다: ... Read More »

[인터뷰] 터키 이슬람, 군부를 위협하다

터키 1부. 터키 이슬람, 군부를 위협하다. 2002년 터키 총선 승리를 통해 집권한 친 이슬람 정당인 정의개발당(AKP)과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총리는 경제주도형 이슬람 정책을 도입하며 터키 건국의 중심세력인 군부의 서구식 합리주의에 기반을 둔 세속주의 세력을 위협하고 있다. 터키 건국의 아버지라 불리는 무스타파 캐말 아타튀르크는 군사 쿠데타를 일으켜 1923년 공화정 국가체제를 수립했으며 터키내에서 근대주의에 기반을 둔 세속주의 중심 역할을 해왔고 현대 터키의 ... Read More »

[인터뷰] 세속주의 대세 속에 흔들리는 튀니지

튀니지

세속주의 대세 속에 흔들리는 튀니지 민주화혁명 2년, 튀니지의 현실 세속주의 대세 속에 흔들리는 튀니지 민주화혁명 2년, 튀니지의 현실 2011년 튀니지에서 시작한 중동민주화혁명은 1500년 중동구조를 재편하고 있다. 아직 이집트, 시리아, 튀니지, 리비아 등에서는 여전히 이 혁명이 진행 중에 있다. 중동민주화 혁명 2년이 되는 즈음 다시금 이 혁명을 돌아보고 오늘날 실제 중동의 모습을 돌아보려 한다. 특별히 선교적으로도 정치사회적 변화가 현지 영혼들에게 급격한 ... Read More »

[인터뷰] 시리아 ‘아랍의 봄’ 그리고 오늘

시리아 ‘아랍의 봄’ 오늘… 2011년 3월 독재자 알 아사드 퇴출을 요구하며 시작된 반정부 시위가 현재까지 지속되고 있다. 시리아 내전이 장기전을 치닫는 요인이 무엇인지 사역자와의 인터뷰를 통해 분석해 보고자 한다. 그외 국외 난민으로 고국을 잃고 흩어져 있는 난민들의 상황및 이들을 어떻게 섬겨야 할지 선교비전을 나눠보고자 한다. 보안상의 이유로 사역자의 이름은 가명처리 했다. 질문: 시리아 혁명이 어떻게 시작되었고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간단하게 ... Read More »

가난과 싸우는 베트남, 빈곤선 다시 긋다

빈곤선(최저 수입)을 다시 긋다 베트남의 호치민 도시의 1인당 일년 수입이 미화 667달러로 수정되었다. 기아와 가난조정 운영 위원회는 빈곤선이 전 기록과는 두 배, 국가 레벨의 세 배 정도로 뛰어 올랐다고 말했다. 새 규정과 조사에 따르면, 그 도시에는 현재 172000 정도의 가난한 가정들이 있고, 빈곤층의 비율은 약 13.8% 이다. 도시는 빈곤층의 비율을 2015년까지 3% 내리려는 계획하에 있다. 지난 7년 동안 호치민 도시의 ...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