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 Archives: missiontoday

[국제/중동] 이스라엘-하마스, 가자지구서 교전 중단 합의

이스라엘과 하마스가 가자지구에서의 교전 중단에 합의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팔레스타인 무장단체 하마스의 파우지 바르훔(Fawzi Barhoum) 대변인은 지난 21일(현지시간), “이집트와 유엔의 노력으로 팔레스타인은 이스라엘과의 정전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스라엘 역시 같은 날 저녁 가자지구에서 완전한 민간인의 정상 활동이 가능한 상태를 유지하겠다고 전했다. 이집트와 제3국 관계자들은 그간 가자지구 사태 악화를 주시하며 이스라엘과 하마스 양측에서 휴전을중재해 왔다. 이번 협상은 이스라엘 군이 금요일(20일)에 가자지구에서 팔레스타인인 ... Read More »

[국제/유럽] EU 내무장관회의서 ‘역외난민센터’ 설립 추진

지난 달 24일 유럽 내 난민문제 대책을 놓고 긴급히 소집된 유럽연합(EU)의 비공식정상회의가 구체적 결론 없이 끝난 가운데 이 달 12일(현지시간) 오스트리아 인스부르크에서 열린 EU내무장관 회의에서 오스트리아-독일-이탈리아 내무장관들의 주도로 유럽 바깥에 ‘역외난민센터’ 설립을 추진키로 했다. AP등 외신에 따르면, 이번 내무장관 회의에서 거론된 ‘역외난민센터’ 설립은 유럽 이외의 대륙에 난민심사센터를 만들어 불법난민의 유럽 유입을 사전에 차단하겠다는 조치이다. 즉 생존의 위협으로 부득이하게 난민이 된 ... Read More »

[국제/중동] 시리아정부군, 반군 거점 ‘다라’ 함락

시리아정부군이 12일(현지시간) 최후의 반군 거점 중 하나인 시리아 남서부 다라(Daraa)지역을 점령했다. 다라는 2011년 바샤르 알 아사드(Bashar al-Assad) 시리아 대통령에 대한 봉기가 가장 먼저 일어났던 곳 중 하나로 시리아 혁명의 요람이라 불리던 곳이다. AP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 달 19일부터 시작된 시리아-러시아 연합군의 다라 탈환 작전으로 거센 공격이 잇따르자 반군 및 민간인 수백 명이 사망하고, 32만 명 이상이 이 지역으로부터 탈출했다. ... Read More »

[국제/아시아] 일본, 기록적인 폭우로 200명 사망

지난 주 일본 서남부 지역의 폭우로 인한 사망자가 200명으로 늘어났다. AFP에 따르면, 기록적인 폭우로 인해 산사태와 토사 붕괴, 하천 범람 등이 이어지면서 히로시마 현과 오카야마 현 등지에서 광범위한 피해가 속출했다. 일본 경찰청은 오늘(12일) 사망자가 200명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으나, 현재 60명 이상의 실종자가 더 남아 있는 데다 매몰 후 72시간이 지난 상태라 희생자는 더 늘어날 전망이다. 이는 사망자 및 실종자가 299명이었던 1982년 ... Read More »

[국제/중동] 여전히 이어지고 있는 사우디의 ‘반부패청산’

지난 11월 초, 사우디의 실세 모하메드 빈 살만(Mohammed bin Salman) 왕세자가 ‘반부패 청산’을 선언하며 수십 명의 왕족, 장관, 최고 경영자들을 체포하기 시작한 후 몇 개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지속적인 고위 관리들의 체포와 구금이 이어지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6일 보도했다. WSJ은 구속된 사람들의 혐의는 돈 세탁, 뇌물 수수, 공무원 갈취 등이나 억류 중인 사람들의 상당수는 특별한 혐의가 없는 상태이며, 가족과 변호사들과의 접촉도 거의 ... Read More »

[국내/이슈] ‘참된 사랑’ 알면 ‘동성애’ 이길 수 있다.

탈동성애자, 서울대 트루스포럼서 강연 지난 9일 서울대학교 트루스포럼에서 미국의 탈동성애 단체 Here’s My Heart의 대표인 다리온 스키너 (Darrion Skinner)가 ‘탈동성애자의 이야기’를 주제로 강연했다. 동성애자로 살았던 그는 하나님의 진정한 사랑을 알게 된 후 동성애로부터 벗어났으며, 현재 탈동성애 단체를 이끌고 있다. 제26회 서울대 트루스포럼 강연은 다리온 스키너 대표(Here’s My Heart)의 진솔한 삶의 고백으로 진행됐다. 그의 강의는 고린도전서 13장 말씀으로 시작했고, ‘참된 사랑’에 ... Read More »

인터콥, “신속한 세계복음화” 위한 전 세대별 선교캠프 개최

주님의 지상명령, 한국교회 10만 선교사 비전 이루자! 청년선교사 파송 및 미전도종족입양식 가져 평신도 전문인선교단체 인터콥선교회가 2018여름 선교캠프를 경북 상주시 열방센터에서 개최했다. 이슬람권 현장에 1200여 명의 선교사를 파송하고 있는 인터콥선교회의 선교캠프는 매년 여름과 겨울에 개최되며, 참가자 연인원이 1만8천여 명에 달하는 국내 최대규모의 선교집회이다. 이번 선교캠프는 각 세대별로 청년대학생 및 청년직장인(6월 27~30일), 여성남성시니어(7월 5~7일) 캠프가 진행됐고, 이어서 청소년(7월 23~24일), 어린이(7월 26~28일), 미취학 ... Read More »

[국내/선교] 인터콥 여남시선교캠프에서 30개 미전도종족 입양 서약

“주님! 우리가 이 민족의 복음화를 끝까지 책임지겠습니다!” 인터콥선교회 여성남성시니어 선교캠프에서 26개 교회 및 94개 직장공동체에서 30개의 미전도종족을 입양하여 이 민족들의 복음화를 끝까지 책임지기로 결단했다. 상주시 열방센터에서 7월 5일부터 7일까지 진행된 여성남성시니어선교캠프 마지막 날, 120개의 믿음의 공동체가 4100 명의 참석자들 앞에서 미전도종족입양식을 가졌다. 모든 입양교회는 하나님과 한국교회 앞에 한 민족의 복음화를 책임지고, 예수님의 지상명령을 성취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이 서약했다. 주님이 우리에게 ... Read More »

[국제/중동] 유엔, 요르단에 “시리아난민에 국경 개방” 촉구

유엔난민기구(UNHCR)는 목요일(현지시간), 요르단 정부에 전쟁에서 탈출한 시리아인들에게 국경을 개방해 줄 것을 촉구했다. UNHCR의 필리포 그란디(Filippo Grandi) 위원은 현재 남부 시리아에서 탈출한 난민 수가 32만 명에 육박하며, 그 중 6만 명이 요르단 국경지역에 모여 있다고 밝히며, 이들이 열악하고 불안전한 환경에서 지내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그 동안 요르단이 유엔난민기구 공식 집계로 64만 명, 비공식으로 130만 명 이상의 시리아 난민을 수용해 온 것을 ... Read More »

[국제/중동] 시리아-러시아 연합군, 남부 시리아 공습 재개

바샤르 알 아사드 시리아 정부와 러시아 연합군이 반군과의 협상이 결렬되자 요르단 국경 근처의 반군 거점 지역에 4일(현지시간) 공습을 재개했다. 시리아 내전 감시단체 시리아인권관측소(The Syrian Observatory for Human Rights)는 목요일 새벽까지 15시간 동안 600건의 공습이 있었다고 밝혔다. AFP에 따르면, 반군은 다라(Daraa)에 남기를 원치 않는 조직원과 가족들의 안전한 철수를 보장할 것을요구했다. 앞서 시리아 내전 최악의 격전지로 꼽히는 동구타 지역으로부터 반군들이 항복하면서 반군과 ...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