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 Archives: missiontoday

[사설]사랑제일교회와 8.15광화문 발 감염으로 인한 비대면 예배지침에 대하여

전광훈 목사는 2019.8.30.자로 백석대신총회에서 목사직임에 대하여 면직처분을 받았었다. 그 후로 사랑제일교회 담임목사와 한기총 회장직으로 활동하다가 지난 2020.06.01. 서울중앙지방법원 제51민사부는 전 한기총회장이었던 엄기호목사 등이 ‘한기총회장 직무정지가처분’ 신청을 일부 받아들여 한기총 대표회장 직무정지 상태에서 2020.8.21. 한기총회장직을 공식 사퇴하였다. 그리고 지난 8.15 광화문집회를 주도하였으나 집회를 참석한 사랑제일교회 성도 다수가 코로나 확진판정을 받았다. 방역당국에서는 이 집회를 계기로 전국이 방역 2단계에 돌입하게 되었다고 주장하기도 하였다. 전광훈 목사는 그 동안 ... Read More »

베이루트서 큰 폭발로 73명 사망 3천명 부상

베이루트 인근에서 발생한 큰 폭발로 수 천여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사진=Hassan Ammar, AP 레바논의 수도 베이루트에서 4일(현지시간) 대규모의 폭발이 발생해 최소 73명의 사망자와 수3천 여명의 부상자가 발생했으며 사상자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다. 레바논 현지 언론 데일리스타, AFP 등 외신보도에 따르면 베이루트의 항구에서 두 차례의 폭발이 발생했으며 이는 베이루트항 창고에 보관돼있던 폭발물이 터졌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추측된다. 약 2750t에 달하는 질산암모늄이 ... Read More »

이집트 콥틱교회, 4개월 만에 예배 재개

이집트 콥틱교회 (사진= Al-Ahram) 이집트 내 콥틱교회에서 멈춰졌던 예배가 공식적으로 재개된다. 현지 언론인 알아흐람에 따르면, 이집트 내 콥틱교회 예배가 공식적으로 재개됐으며, 예배는 매주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이는 코로나 19의 여파로 예배가 중단된 지 약 4개월 만이다. 예배는 마스크 착용, 거리 두기 등의 코로나 19 방역 수칙을 준수한 채 드려진다. 이번 결정의 배경은 최근 코로나 확진자가 줄어드는 추세이기 때문으로 보인다. 이집트는 ... Read More »

사우디, 메카에서 정기 성지순례인 ‘하지’ 시작

사진=사우디 메카를 찾은 무슬림들이 마스크를 쓴채 하지의식을 진행하고 있다. (Stringer/AFP) 이슬람의 최고 성지인 사우디아라비아 메카에서 진행되는 ‘하지’ 의식이 코로나 19 바이러스의 여파로 대폭 축소돼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하지’는 이슬람의 정기 성지순례로서 해마다 전 세계에서 약 250만 명 이상이 사우디 메카에 모인다. 하지만 올해엔 코로나 19 여파로 인해 참가자 수가 대폭 줄어 약 1천여 명의 참가자가 예상되며 이들 또한 추첨으로 선발됐다. ... Read More »

인터콥선교회, 2020년 여름 세대별 선교캠프 개최

사진=2020 여름 선교캠프 현장 (인터콥선교회 제공) 인터콥선교회(이사장 이준 장로)가 2020 여름 선교캠프를 7월 초에 개최했다. 선교캠프는 국내의 대표적인 선교집회로 매년 여름과 겨울에 세대별로 진행된다. 금번 선교캠프에는 김요셉 목사(한국교회연합 대표회장), 조일래 목사(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황성주 박사(사랑의 병원장, KWMA 부이사장), 최바울 선교사(인터콥 본부장), 강요한 선교사(한국전문인선교협의회회장) 등이 주 강사로 나섰다. 사진=김요셉 목사/한국교회연합 대표회장 (인터콥선교회 제공) 먼저 김요셉 목사는 “하나님은 예배를 귀하게 받으신다. 나의 기분, ... Read More »

국가권력은 예배의 자유를 제한할 수 있는가?

사진=fixabay 문제점 제기정세균 국무총리는 지난 7월 8일, 교회의 정규예배 이외의 모임과 행사, 식사제공 등을 금지하고, 출입 명부 관리도 의무화하겠다고 발표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7월 10일 오후 6시부터는 교회 수련회, 구역예배, 기도회, 성가연습, 성경공부 등 각종 대면 소모임을 금지한다고 발표했다. 심지어는 정규예배에서 찬송가는 작게 해야 하고, 통성기도는 금지해야 하는 등 소소한 세칙까지 규정하고 이를 위반할 시 300만 원 이하의 벌금과 교회 운영을 일시 ... Read More »

‘신고 시 포상’부터 ‘학교 가정통신문에는 교회가 슈퍼전파자?’ 도넘은 교회 탄압

사진=진보고등학교 가정통신문 중 일부 캡처 구리시가 종교시설 방역수칙 위반사항 목격시 이를 신고할 경우, 신고자에게 포상금을 지급하겠다는 공문을 내려 논란이 일어난 가운데, 일부 학교에서 전달된 가정통신문에도 교회를 코로나 19 확산에 주 원인인 것처럼 묘사해 공분이 쏟아지고 있다.  먼저 구리시의 경우 지난 13일, “코로나19, 다중이용시설(종교시설) 방역수칙 준수사항 ‘국민의 안전 신고제’ 시행 알림”이라는 제목의 공문을 구리시 산하 각 종교단체 대표기관에 전달했다.  공문 내용은 ... Read More »

[칼럼] 자살공화국

우리나라는 유달리 자살이 많아 자살공화국(自殺共和國)이란 불명예스러운 별명이 붙게까지 되었습니다. 2018년 통계로는 일 년 자살한 수가 15600을 넘어선다 합니다. 그래서 자살이 세계 1위의 나라가 되고 있습니다. 하루 속히 고쳐져야 할 망국병(亡國病)입니다. 지금도 매일 37명이 자살하고 있다는 통계입니다. 그런데 자살자들 중에서도 나라를 이끌던 지도자들의 자살이 많아서 심히 염려스럽고 부끄러운 일입니다. 2009년에는 노무현 전 대통령이 자살하였고 2018년에는 전 보안사령관이 자살하였습니다. 2018년에는 노회찬 국회의원이 ... Read More »

[편집인 칼럼] 정부의 부당한 행정명령이 철회되지 않으면 전면적 불복종운동이 전개될 수도

현 정부의 기독교 죽이기가 이미 도를 넘었다는 것이 기독교계의 여론이다. 드라마에서도 집사라는 등장인물을 내세워서 술 먹고 노래방에 가고 그리고 남을 험담하는 장면을 크로즈업 시키는 것은 일반적인 것이고 언론들은 틈만나면 교회 비판 기사를 써대고 방영하는 것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다. 특히, 요즘 코로나19 감염사례에서 교회에서 감염되었던 사례를 놓고 언론과 정부가 합작하여 비난을 일삼더니 이제는 정부가 교회의 정기예배 외 모든 소모임, 성가대연습 등 ... Read More »

‘교회 소모임 금지’ 조치, 한교연 “위험천만 하고도 편향적인 조치”

사진=청와대 홈페이지 갈무리 지난 8일, 정부가 오는 10일 오후 6시부터 교회 관련 정규예배 이외에 모든 소모임과 행사, 단체식사를 금지하며 이를 어길 경우, 300만 원 이하의 벌금을 부과하고 집합금지를 조치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반발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먼저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교회 관련 소모임, 행사 및 단체식사 금지 의무화 조치의 취소를 요구하는 국민청원이 시작된 지 하루 만에 20만 명 ...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