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 Archives: missiontoday

[국제/중국] 중국 정부, 가정교회 12곳 또 급습

중국 가정교회의 예배 중에 급습한 공안들 (사진=ChinaAid/VOM)

한국VOM, 중국 목회자 ‘신앙선언서’ 서명운동 전개 지난 12일, 중국 경찰이 중국 전역에 걸쳐 또 한 차례 대대적으로 가정 교회를 급습하여 적어도 12개 이상의 광저우 지역 가정교회의 주일예배가 정부 요원에 의해 중단됐고, 여러 사람이 끌려가 구금되고 심문 당했다. 한국 VOM(Voice of the Martyrs)에 따르면, 현재 중국 본토 내의 많은 가정교회가 탄압받고 있으며, 이번 사태는 곧 다가올 천안문 사태 기념일인 6월 4일과 ... Read More »

[국제/중국] G7 중국, 시진핑 정권의 종교탄압 심각

중국 저장성에서 한 교회의 십자가가 철거되고 있다.(사진=Telegraph)

최근 몇 년 동안 중국 교회를 핍박하고, “가난을 벗어나고 싶으면 십자가 대신 자신의 사진을 걸라”는 황당한 요구를 할 만큼 우상화 작업에 열을 올리던 시진핑 주석이 중풍에 맞은 듯 부자연스럽고 초라한 모습으로 공식석상에 등장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최근 (시 주석의) 유럽 순방에서 몇몇 관찰자들의 눈에 그의 특이한 걸음걸이가 포착됐다”며 “이탈리아, 모나코, 프랑스를 방문했을 때 TV 방송에서 시진핑 주석이 약간 절뚝거리는 모습이 보도됐고, 에마뉘엘 ... Read More »

[국제/미국] 美 부통령 마이크 펜스, “전통적 기독교 반대 세력에 대항하라”고 경고

마이크 펜스 미국 대통령이 버지니아 주 리버티 대학교 졸업식에서 연설하고 있다. (사진=리버티대학교)

마이크 펜스(Mike Pence) 미국 부통령이 지난 11일 미국 버지니아 주 린치버그에 있는 리버티대(Liberty University)에서 졸업식 연설을 하면서 “현재 미국에서 전통적 기독교 신앙이 공격받고 있으며, 박해 세력에 대비할 뿐 아니라 저항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워싱턴타임즈에 따르면, “오늘날 큰 소리로 사람들에게 관용을 요구하는 세력들 중 일부는 전통적인 기독교 신앙에 대해서는 관용하지 않는다”고 꼬집으면서, 일상 생활에서 기독교인들이 이에 대해 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펜스는 일례로 ... Read More »

‘제5회 글로벌 얼라이언스 목회자국제콘퍼런스’

 10/40창 목회자 4천5백여명 참석, 세계선교를 위한 영적 동맹 선포  세계교회 리더들, 선교비전 앞에 함께 헌신하며 선교사명 완수 결의 인터콥선교회가 주최한 ‘제5회 글로벌 얼라이언스 목회자국제콘퍼런스’가 지난 1일부터 3일, 경북 상주에 위치한 글로벌리더십센터(열방센터)에서 열렸다. ‘Global Alliance and Cooperation for World Mission: 복음주의 세계교회를 위한 영적동맹’이라는 주제로 3일 간 진행된 이번 콘퍼런스에는 10/40창 해외 선교지와 국내의 목회자 및 사역자 등 총 4500여 명이 참가했다. ... Read More »

파키스탄 피살 중국인 선교사 인터콥선교회와 무관

지난 해 11월 23일 파키스탄 카라치의 중국 영사관에서 테러가 발생했다. 블룸버그지는 이번 공격은 파키스탄과 중국의 거대한 메가 프로젝트에 반대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반증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사진=Shakil Adil/AP Photo)

중국정부의 무리한 ‘일대일로’ 정책에 기인한 보복형 살해 지난 2017년 5월 파키스탄 퀘타지역에서 발생한 중국인 선교사 순교사건은 「중국정부의 무리한 “일대일로” 정책에 기인한 보복형 살해」임은 이미 밝혀진 사실이다. 중국정부의 책임회피식 입장을 게재한 <인민일보>의 4월 19일 자 보도를 확인절차도 없이 나팔수처럼 게재한 국내기사와는 전혀 다르다. 순교사건의 배경과 경위를 보면 중국인 선교사 납치 및 피살사건은 그들의 선교행위와는 전혀 무관한 일이다. 사건이 발생한 퀘타지역은 아프가니스탄의 ... Read More »

[편집인논단]“약 1500여 미전도종족이 남은 이 시대의 선교전략에 대한 담론”Ⅰ

인터콥은 2007년 아프간에서의 샘물교회 선교사들의 순교 사건 이후 약 10년 전부터 여러 교단과 선교단체로부터 직간접으로 선교의 방법에 대하여 지도 및 재제를 받아왔다. 아프간 순교사건 후에 당시에는 일반 언론을 포함한 기독언론들의 돌팔매로 인터콥은 많은 상처와 멍이 들었다. 당시에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인 탈레반에 대한 비난과 반성을 촉구하는 기사와 순교당한 샘물교회와 선교단체를 비난하는 기사의 비율이 거의 10:1이 될 정도였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선교를 ... Read More »

[편집인칼럼] 부활절을 맞아 안티기독교운동의 바람 앞에서 “바알에게 무릎 꿇지 않는 7000인”의 영성을 가진 교회들이 일어서길!!

1973년 여의도 선교대회

부활절을 맞아 지난 1년을 되돌아본다. 어느 해보다도 안티기독운동이 거셌던 한 해였던 것 같다. 오늘 고난주간 일곱째 날 유월절 어린양의 희생 제물로 애굽의 속박으로부터 이스라엘 백성들을 해방시켰듯이 하나님의 본체이신 그리스도께서 친히 십자가에서 고난을 받으시고 당신 스스로 인류의 속죄물이 되셔서 돌아가시고 지금 무덤에서 침묵하고 계시다. 안티기독운동의 정점은 사랑의 교회 담임목사계승문제가 법정으로까지 이어지고, 명성교회의 담임목사세습 문제가 겹치면서 교회 내의 갈등이 교계로 그러다 세간의 ... Read More »

[국제/파키스탄/Acts29] VOM, 부활절 주간 파키스탄 기독교인을 위한 기도 요청

2017년 12월17일 벧엘 기념 감리 교회에서 일어난 자살폭탄테러로 사망한 순교자들의 가족. 이 테러로 11명이 사망하고 50명이 부상당했다. (사진=순교자의소리)

한국 VOM(Voice of the Martyrs Korea)이 파키스탄 펀자브(Punjab) 지방에서 기독교인을 겨냥한 이슬람 국가(IS)의 테러 가능성을 우려하며 한국 교회에 특별 기도를 요청했다. VOM에 따르면 파키스탄 당국은 이번 부활절 예배에 이슬람 국가(IS)와 관련된 테러리스트가 기독교인을 겨냥한 공격을 계획하고 있을 가능성을 제기하며 현재 상황에 예의주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숙 폴리 대표는 “부활절은 파키스탄 기독교인들에게 위험한 시기다.”라며 “지난해 부활절에는 쿠에타(Quetta)에서는 일가족 4명이 테러리스트들의 총에 ... Read More »

[국내/교계] 한기총, “<뉴스앤조이>는 이단 옹호 언론” 규정

동반연과 동반교연이 지난 26일 동성애를 적극 옹호하는 뉴스앤조이에 대한 기자회견을 가지고 성명을 발표했다. (사진=동반연 제공)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전광훈 목사, 이하 한기총)는 15일 오전 서울 연지동 한기총 세미나실에서 열린 제30-7차 긴급 임원회에서 <뉴스앤조이>를 이단 옹호 언론으로 규정했다. 한기총 윤리위원회는 기독교 윤리 위반 언론에 관한 조사내용을 보고하며, 뉴스앤조이를 이단 옹호 언론이라고 보고 각 교단에 후원 금지를 요청하기로 했다. 이번에 한기총에 의해 이단 옹호언론으로 규정된 뉴스앤조이(이하 뉴조)는 사실상 동성애를 강력히 지지해 왔으며, 친북 좌파 언론 의혹도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 Read More »

[특집/논단Ⅲ] “탁명환 목사의 대를 이은 이단감별사” 현대종교의 탁지일, 탁지원 형제!!

현대종교 4월호 표지

이번 논단에서는 부산장신대 탁지일 교수와 탁지원 목사에 대해서 조명해보고자 한다. 이들은 이단감별사로 호칭을 받지만 언론이나 세간의 주목을 교묘하게 피하면서 “현대종교”라는 월간지를 통해서 자신의 목적을 달성하는 주도면밀한 이단감별사로 정평이 나있다. “현대종교”는 선친인 고 탁명환 목사가 1982년 창간하여 1994년까지 운영하였던 것을 이어 받아 동생인 탁지원목사가 발행인으로 되어있고 탁지일교수가 편집책임자로 되어있다. 이들 탁씨형제에 대한 수년간의 기사를 검색한 결과를 최근연도부터 나열해보면 다음과 같다. -이단감별사로 ...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