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사회] 젠더이데올로기에 대한 비판적 고찰 학술포럼 개최

20190916-젠더이데올로기포럼

윤종필 의원실(자유한국당)과 동성애동성혼 합법화반대 전국교수연합, 동성애동성혼 반대 국민연합, 혐오차별로 포장된 동성애독재 대응 비상대책위원회가 주최하는 ‘젠더이데올로기에 대한 비판적 고찰’ 학술 포럼이 오는 18일 오전 10시부터 국회도서관 세미나실에서 열린다.

젠더이데올로기는 생물학적 성에 기반한 양성평등 대신에, 50개 이상의 사회학적 성을 사용하자고 주장한다. 이는 궁극적으로 생물학적 성의 남성과 여성을 없애는 데 목적이 있다.

또한 젠더이데올로기는 50여 개의 사회적 성의 평등권을 요구하면서 생물학적 여성들을 가장 큰 피해자로 만들며, 양성평등의 헌법을 위배할 뿐 아니라 자녀를 출산할 수 있는 건강한 가정 및 성윤리 도덕을 파괴하여 동성결혼, 다부다처 등을 허용한다.

이번 학술포럼 발제자로 미국 ADF (Allience for Defending Freedom)의 수석 부회장인 제퍼 벤트렐라(Jeffer Ventrella), 서울대 최대권 법대교수(헌법학), 곽혜원 박사 및 전윤성 변호사 등이 나서고, 한동국제법률대학원 에릭 엔로우(Eric Enlow) 원장, 김영한 교수(기독교학술원장, 숭실대 명예교수), 조영길 변호사(법무법인 I&S 대표), 정소영 변호사(세인트폴 고전인문학교 교장), 현숙경 교수(침신대 실용영어학과)가 토론을 이끌며 사회 전반적으로 강하게 다가오고 있는 젠더이데올로기의 문제점과 폐해를 집중적으로 조명한다.

구체적인 포럼 내용은 아래와 같다.

  1. 발제

-최대권 교수(서울대 법대 명예교수), 젠더 이데올로기의 위헌성

-Jeffery J.Ventrella(senior counsel and senior vice president of training for Alliance Defending Freedom)

-전윤성 변호사((사) 크레도, 미국변호사), 성평등 조례와 젠더이데올로기 법제화

-곽혜원 박사(이화여대 사회학과, 독일 퀴빙엔대학 조직신학박사), 젠더이데올로기가 야기하는 가정해체와 건강한가정 구축의 당위성

  1. 토론

-Eric Enlow(한동대 국제법률대학원 교수)

-김영한 교수(기독교학술원장, 숭실대 명예교수), 젠데이데올로기와 전통가치 왜곡

-조영길 변호사(법무법인 I&S 대표), 젠데이데올로기에 대한 비판적 고찰

-정소영 변호사(미국변호사, 세인트폴 고전인문학교 교장), 젠더이데올로기 확산 전략과 족자카르타 (Yogyakarta) 원칙

-현숙경 교수(침신대 실용영어학과 교수, Texas A&M대학 영문학박사), 젠더 이데올로기와 후기구조주의 이론

[윤지언 기자] 2019-09-16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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