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선교] 한국교회 “흉악한 자를 이기는 청년” 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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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선교 부흥을 위한 청년들의 자발적 운동으로 지난 7일부터 전국을 순회 중인 ‘한반도대장정’팀이 오는 23일에 홍대 걷고 싶은 거리에서 ‘이기는 청년'(요일2:14)이라는 주제로 페스티벌을 연다.

페스티벌 팀장인 이준희 형제는 이번 페스티벌의 주제 ‘이기는 청년’을 강조하며, “청년들아 내가 너희에게 쓴 것은 너희가 강하고 하나님의 말씀이 너희 안에 거하시며 너희가 흉악한 자를 이기었음이라(요일2:14)는 말씀처럼 한국교회의 청년복음화율이 가장 낮은 이 때에 말씀을 따라 승리하는 한국교회와 청년들이 일어나길 소망하고 한국교회가 80년대 서원했던 10만 선교사의 비전이 청년세대를 통해 이루어지길 원한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한반도대장정’은 인터콥선교회 및 한국교회의 선교 부흥을 원하는 선교단체 소속 청년들과 개교회 청년들이 초교파적으로 연합한 청년 선교 운동으로서, 1980년대 한국교회가 서원한 10만 선교사 비전 성취를 목적으로 오는 23일까지 전국을 순회하며 청년 경건운동(예배, 말씀, 기도, 새벽기도운동), 전도운동(거리전도, 외국인전도, 복음잔치), 선교운동(비전 나눔)을 진행하고 있다.

23일 열리는 페스티벌에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한 힙합 공연과 스킷 드라마, 댄스 등 다양한 공연이 준비되어 있으며, 한국교회 청년이라면 누구나 참가가 가능하다.

(문의) 정지혜 010-5698-7936

[이한울 인턴기자] 2019-01-13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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