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라마단 기도운동 Day 24 – 팔레스타인,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아이들 (사진=미션투데이)

팔레스타인 아이들 (사진=미션투데이)

Day 24 : 축복의 통로 팔레스타인! 주님 오실 길을 예비하라 이스라엘!

팔레스타인은 블레셋 민족으로 성경에 한 구절도 좋은 예언이 없는 저주받은 민족이다. 마치 사단이 이 민족의 정체성을 저주받은 이름인 블레셋으로 바꾸어 버리고 이로 인해 이들은 자신의 모든 삶과 에너지를 땅을 잃어버려 자포자기와 분노, 무기력, 절망만 안고 주저앉게 만든 것 같이 보인다.

그러나 사실 이 민족은 하나님의 축복에 통로이며 마지막 강력한 영적 진의 중심 중동에서 샴지역을 회복시키는 축복의 민족 블레스타인으로 하나님은 계획해두셨다. 특별히 중동 샴지역에 흩어진 블레스타인민족이 모든 영적 무기력함과 자포자기에서 벗어나 하나님이 처음부터 계획한 축복의 민족으로 회복될 것이다.

이스라엘은 ‘하나님과 겨루어 이기다, 하나님께서 다스리신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예루살렘은 4천년 전 아브라함을 통해 처음으로 “여호와의 산에서 볼 것이다” 고 예언되었다. 또한 2천년 전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을 향해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라며 예루살렘이 외치기 전까지는 “나를 다시 보지 못할 것이다”라고 예언하셨다.

아직 성취되지 않은 이 예언의 성취는 예루살렘에서 이제 다시 예루살렘을 향해 가고 있다. 예언대로 예루살렘이 주를 외치며 보게 될 것이다. 마침내 마지막 하나님의 나라는 완성될 것이며 이제 곧 영원한 주의 영광을 보게 될 것이다.

지금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 교회에서 선교훈련을 받은 청년들이 세례를 받고 예수님을 위해 살기로 결단하며 사람들에게 복음을 증거하고 있다. 이번 선교훈련을 통해 소수의 팔레스타인 그리스도인이 주변국으로 단기선교를 다녀오는 은혜도 있었다. 이제는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 민족이 영적 리더십을 가지고 함께 일어나 마지막 영적 진의 중심에서 주님을 경배하며 복음을 전파하는 마지막 부흥을 볼 것이다.

출처 : 인터콥선교회 ‘이슬람권을 위한 기도운동’

편집 : 미션투데이

[양서희 기자] 2018-06-08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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