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카

펜스 미국 부통령, ‘자유기념주일’ 맞아 “미국의 기초는 자유, 자유의 기초는 신앙”

마이크 펜스(Mike pence) 미국 부통령이 지난달 28일 댈러스 제일침례교회에서 열린 ‘자유기념주일(Celebrate Freedom Sunday)’을 맞아 특별강의를 펼쳤다. 이날 펜스 부통령은 ‘미국의 기초는 자유이며 자유의 기초는 신앙’이라며 연설 동안 3차례나 언급했다. 사진= 댈러스 제일침례교회 크리스천포스트 보도에 따르면, 펜스 부통령은 코로나 19 팬더믹으로 인해 잠시 중단됐던 주일 예배에 대해 언급하며 “교회로 다시 돌아와 기쁘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을 하나로 묶는 거룩한 가치’를 위해 멈추지 않는 ... Read More »

[국제] 미국 국무부, 북한과 중국 종교 탄압 비판 종교 자유 강력 촉구

미국이 북한과 중국의 종교 탄압에 대해 비판하며 종교 자유 및 인권을 개선하라는 입장을 강력히 촉구했다. 이어 북한에게는  “종교적 자유를 포함한 인권 문제 해결없이 북미관계의 완전한 정상화는 어렵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현지시간 10일 미국 국무부 청사에서 열린 ‘2019 국제종교자유 보고서(Annual International Religious Freedom Report)’와 관련한 외신기자 브리핑 시간에서 국제종교자유 담당대사인 샘 브라운백(Sam Brownback)은 북한의 인권, 종교문제에 대해 언급했다. 브라운백 대사는 북한의 ... Read More »

트럼프 대통령, 국가기도의 날 맞아 “이웃의 헌신을 통해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7일(이하 현지시간) 백악관 로즈가든에서 열린 ‘국가 기도의 날'(5월 첫째 목요일) 예배에 참석했다. 이날 예배에는 영부인 멜라니아 여사를 비롯하여 마이크 펜스 부통령과 부인 카렌 여사와 각계 종교 지도자들이 함께했다. 이날 예배에선 코로나19 방역을 책임지는 의료 관계자를 비롯한 코로나 19 환자 및 가족들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은 매우 끔찍한 질병과 치열한 전쟁을 벌이고 ... Read More »

[국제/아메리카] 트럼프 대통령, 코로나 19로 인해 ‘국가 기도의 날’ 선포

미국에서도 코로나 19사태로 예배 모임 등이 다수 중단된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3월 15일 주일을 코로나 19로 인해 피해를 본 모든 미국인을 위한 ‘국가적인 기도의 날(National day of prayer)’로 선포했다. 워싱턴포스트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13일(현지시각), 이러한 내용의 선언문을 발표하면서 “모든 미국인은 어떠한 어려운 문제도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큰 문제가 아니라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미국인들은 불확실한 미래와 시련이 닥칠 때마다 ... Read More »

[국제] WHO 팬데믹 선언 이후‥ 세계 증시는 ‘패닉’

세계보건기구(WHO)가 지난 11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대한 세계적 대유행, 즉 팬데믹을 선언했다. 테워드로스 아드하놈 거브러여수스(Tedros Adhanom Ghebreyesus) WHO 사무총장은 스위스 제네바 WHO 본부에서 열린 언론 브리핑을 통해 “코로나19가 팬데믹이라 특징할 수 있다는 평가를 내렸다“라며 그동안 미뤄왔던 팬데믹을 선언했다. 사무총장은 “팬데믹은 가볍게 쓸수 있는 단어가 아니다. 자칫 잘못 사용하면 비이성적인 공포를 불러일으켜 불필요한 고통과 죽음을 초래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우리는 ... Read More »

[국제/아메리카] 존 파이퍼 목사, “모든 자연 재해는 심판을 내리려 하시는 하나님의 천둥소리”

국내에서 5천여 명의 확진자를 발생시킨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COVID-19)이 아시아를 넘어 전 세계로 확산된 가운데 세계적 대유행인 ‘팬데믹’(Pandemic)의 시작단계에 진입한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존 파이퍼 목사가 자신의 팟캐스트를 통해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견해를 밝혀 화제가 되는 가운데, TGC코리아가 관련 내용을 아티클로 공개했다. 한 성도는 존 파이퍼에게 현재 전세계적으로 코로나 바이러스가 번지는 상황에 대해 질문했다. 존 파이퍼 ... Read More »

[국제/아메리카] 트럼프 대통령, 미 공립학교 학생들 ‘기도할 자유’ 보장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16일(현지시간), 공립학교에서 ‘기도할 자유’를 보장하는 내용의 새로운 지침을 발표했다. Fox뉴스, 크리스천포스트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6일 종교자유의 날을 맞아 공립학교와 관련한 새로운 행정명령을 발표했다. 주된 내용은 공립학교에서 학생들과 교직원들이 기도할 자유를 보장할 것을 약속하며 종교 차별적인 연방 규제를 철회하도록 한 것이다. 현지 보도에 따르면 이번 지침의 목적은 법적으로 보장된 학생들의 기도권을 더 안전하게 보장하는 ... Read More »

[국제/중동] 미국-이란, 솔레이마니 암살 이후 급박한 갈등 속 열흘

미국이 이란의 군부 실세인 거셈 솔레이마니 쿠드스군(Qasem Soleimani, 이란혁명수비대 정예군) 사령관을 암살한 것은 지난3일(현지시간)이었다. 그 뒤로 발생한 이란의 보복 행위와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성명, 그 뒤로 밝혀진 이란의 여객기 격추 사건까지, 전세계가 이란과 미국에 일거수일투족을 주목한 채, 열흘이 흘렀다. 지난 3일 외신보도를 종합하면, 미국은 오랫동안 거셈 솔레이마니를 추적해왔고 그가 이라크 바그다드 공항에 도착하자 드론을 통한 공격을 감행했다. 지난 10일(현지시간), FOX뉴스 보도내용에 따르면, ... Read More »

[국제] 미 하원, ‘위구르법’ 가결로 대중 압박 수위 높여

미국 하원이 ‘위구르법’을 가결하며 대중 압박 수위를 높였다. 미국 연방하원은 지난 3일(현지시간) 올해 9월 상원을 통과한 위구르법을 강화한 ‘위구르법 2019’(위구르 관여와 해외 인도주의적 통합 대응을 위한 법률 2019)를 가결했다. 찬성 407표 대 반대 1표의 압도적인 표차였다. 이 법안은 상원 표결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재가를 거쳐 확정된다. 공화당 소속 크리스 스미스 하원의원은 법안을 지지하면서, “중국의 위구르족 구금 수용시설은 홀로코스트(나치 독일의 유대인 ... Read More »

[국제] 美 트럼프 대통령, UN총회서 “종교자유 보호 및 박해 중지” 촉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유엔(UN) 총회에서 종교자유회의를 열고, 전 세계의 국가들이 종교의 자유를 보장하고, 박해를 끝낼 것을 촉구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지난 23일 ‘종교 자유 보호에 관한 세계적 요청’ (Global Call to Protect Religious Freedom)이라는 주제로 열린 유엔총회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 대통령으로서는 처음으로 종교자유에 관해 연설했다. 그는 이 자리에서 미국이 국민의 권리가 정부가 아닌 하나님으로부터 나온다는 원칙을 기반으로 세워진 나라이며, ...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