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카

질서 있는 정권 이양 약속에도 불구..트럼프 SNS 계정 전부 차단

사진출처=유튜브 영상화면 캡처 지난 6일 워싱턴 DC 연방 의회 의사당 시위 과정을 거친 도널드 트럼프가 “1월 20일에 질서 있는 이양”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새벽 성명을 통해 “선거 결과에 전적으로 동의하지 않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1월 20일에는 질서 있는 이양이 있을 것이다. 우리가 합법적 투표만 집계되도록 하기 위해 투쟁을 계속할 것”이라 밝혔다. 이어 “이것은 대통령 역사상 가장 위대한 첫 ... Read More »

美연방대법원, 텍사스 주 ‘대선 무효 소송’ 기각

사진=미국 연방대법원 (AP Photo/Patrick Semansky, File) 미국 연방대법원이 11일(현지시간) 텍사스 주가 제기한 경합 4개주의 개표 결과 무효 소송을 기각했다. 지난 8일, 해당 소송이 제기되면서 대통령 취임식을 관리하는 미 의회 합동취임식준비위원회(JCCIC)는 조 바이든 민주당 후보를 대통령 당선인으로 인정하지 못했다. JCCIC에는 민주당 측에서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 스테니 호이어 하원 원내대표, 에이미 클로버샤 상원의원 등이 참여하고, 공화당 측에서는 미치 매코널 상원 원내대표, 케빈 ... Read More »

美 공화당 하원 의원 100명, 텍사스 주의 대선 무효 소송지지 선언

미국 연방대법원. (사진=AP Photo/Patrick Semansky, File) 미국 텍사스 주가 지난 8일, 미국 대선 주요 경합 주 4곳, 조지아와 미시간, 펜실베이니아, 위스콘신 주가 코로나 사태 속에서 선거 절차를 바꾼 것은 위법이라며 소송을 낸 가운데, 공화당 하원의원 100여 명이 해당 소송을 지지하고 나섰다. 현지 언론보도에 따르면, 공화당 106명의 의원들은 지난 10일(현지 시각) 참고인 의견서’(Amicus Curiae)를 통해 선거인단 임명 방식을 정하는 주 의회의 ... Read More »

미 연방총무청, 바이든에 권력 이양? 실제 서신 내용 보도와 달라

사진=백악관 제공 최근 국내 언론들이 미국의 연방총무청(GSA)이 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의 승리를 공식 승인했다고 보도한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다시 한 번 이번 대선을 “미국 정치사상 가장 부패한 선거”로 규정하고 “절대 내어주지 않겠다”고 말해 주목을 끌고 있다. 23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트위터에서 “연방총무처(GSA)가 민주당과 사전협의하는 것과 미국 정치사상 가장 부패한 선거로 기록될 사건을 추적하는 일이 무슨 관계가 있나”라며 부정선거에 대한 ... Read More »

미국 대선 결과, 경합주 재검표 시작될 듯… 트럼프 지지자들 곳곳 시위

트럼프 지지자들이 미국 곳곳에서 시위를 진행하고 있다. (AP Photo/Julio Cortez) 미국 대선 개표 5일째인 지난 7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은 선거인단 과반 확보 경쟁에서 밀리면서 주요 언론들이 조 바이든 후보의 대통령 당선을 보도했다. 하지만 백악관을 비롯한 트럼프 지지자들은 선거과정에서 발생한 여러 사건들을 열거하며 부정 투표의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으며 패배를 인정하지 않고 있다. 주요 경합주였던 조지아주, 애틀랜타, 미시간주 랜싱 등 곳곳에서 트럼프 지지자들의 ... Read More »

폼페이오 장관, “중국 내 교회 탄압 극심” 중국-교황청 협의 갱신 압박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 (사진=미국 국무부)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이 공개적으로 중국 교회에 대한 정부의 탄압을 지적하며, 교황과 중국 정부간의 합의 연장에 압박하고 나서는 모양새다. 이탈리아를 방문 중인 폼페이오 장관은 현지시간으로 30일 주교황청 미국대사관이 주최한 심포지엄 연설에서 중국의 종교탄압 문제를 정면으로 겨냥했다. 폼페이오 장관은 이날 “기독교 지도자들은 이라크, 북한, 쿠바의 기독교 형제자매들을 위해 목소리를 높일 의무가 있다”며 “특히 오늘날 중국 ... Read More »

미국 폼페이오 장관, “빛을 비추는 것을 포기하지 말며 진리 안에 거하라”

사진= 텍사스 프레스톤 우드 침례교회 유튜브 채널 갈무리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이 최근 텍사스 프레스톤 우드 침례교회에서 기독교인들을 향해 “빛을 숨기지 말라. 믿음을 지키라”라고 강조했다. 지난 20일 폼페이오 장관은 우드 침례교회 주일 예배에 참석해 메시지를 전했다. 폼페이오 장관은 “미국은 유대-기독교(Judeo-Christian) 국가로 세워졌다. 우리의 믿음은 미국 전통을 다시 세우는 일이며 건국의 아버지들이 강조한 인간의 존엄성과 인간의 자유 보호를 미국은 오늘날까지 따르며 국무부도 ... Read More »

美 교회, 현장예배 복귀율 87%로 크게 상승

출처 = 그레이트커뮤니티 교회 페이스북 미국 교히 87%가 현장예배에 복귀한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 바이러스 팬더믹으로 잠시 폐쇄됐던 미국 교회가 대부분 복귀한 것으로 조사됐다. 미국 내 조사기관인 라이프웨이 리서치가 지난 8월 7일부터 30일까지 미국 주류 기독교, 복음주의, 독립 개신교 교회 목회자 1,076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실시한 결과 87%가 현장예배를 재개했다. 이 수치는 지난 7월에 발표한 71%에 비해 16%가 증가한 수치다. 헌금과 ... Read More »

세계 266개 단체, 문 정부에 “종교 탄압을 멈추고 대한민국 헌법에 담긴 자유의 원칙과 국제적 의무를 지켜라” 서한 보내

자유북한운동연합을 비롯한 전 세계 57개국의 266개 종교 및 시민단체들이 코로나 19 바이러스 대응 과정에서 발생한 한국 정부의 종교적 박해를 중단할 것을 요구하는 내용의 서한을 문재인 대통령에게 전달했다. 종교 자유 인권 NGO, 주빌리 캠페인으로 일컬어지는 이 단체들은 지난 1일, A4용지 4장짜리의 서한을 통해 “문 대통령을 포함한 한국의 언론과 정부 관계자들은 한국 정부가 코로나 19 바이러스의 대유행 원인을 교회에 돌리고 있다”라고 지적하며 ... Read More »

美 캘리포니아주 법원, ‘예배할 권리’ 인정

그레이스커뮤니티 교회 예배 실횡 = 유튜브 갈무리 정부가 23일 0시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조치를 통해 전국적으로 ‘대면 종교 모임 전면 금지 행정명령’이 내려진 가운데, 미국 캘리포니아주 법원에선 교회의 ‘예배할 권리’를 인정한 판결이 나와 귀추가 주목된다. 21일 크리스천포스트 보도에 따르면, 로스엔젤레스 고등법원에서 “LA 주 정부는 맥아더 목사와 그레이스커뮤니티교회 측에 헌법이 보장하는 교회의 종교활동의 자유를 침해하는 이유에 대해 증명하라”며 교회의 손을 들어줬다. ...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