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美 교회, 현장예배 복귀율 87%로 크게 상승

출처 = 그레이트커뮤니티 교회 페이스북 미국 교히 87%가 현장예배에 복귀한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 바이러스 팬더믹으로 잠시 폐쇄됐던 미국 교회가 대부분 복귀한 것으로 조사됐다. 미국 내 조사기관인 라이프웨이 리서치가 지난 8월 7일부터 30일까지 미국 주류 기독교, 복음주의, 독립 개신교 교회 목회자 1,076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실시한 결과 87%가 현장예배를 재개했다. 이 수치는 지난 7월에 발표한 71%에 비해 16%가 증가한 수치다. 헌금과 ... Read More »

포괄적 차별금지법, 국민 77%, “입법 불필요”

사진=글로벌리서치 제공 최근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이 여론조사 전문기관 글로벌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8월, 14~17일 4일간 포괄적 차별금지법에 대한 국민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입법이 불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국민들이 최대 77%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국가인권위원회가 발표한 여론조사와 정반대되는 결과로서 보다 정확한 여론 수렴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한교총은 이에 대해 ‘정부 차원의 대국민 공론조사’ 등 차별금지법에 대한 객관적이고 중립적인 의견 수렴을 요구하고 나섰다. 한교총의 설명은 이처럼 ... Read More »

[편집인 칼럼]사회적 책임 다하며 예배드린 교회들!

지난 8.30. ‘집합금지명령’에도 예배당 예배를 강행한 경남 마산의 산창교회와 부산시 부산진구에 있는 평화교회가 있다. 물론 당일 전국의 여러 교회가 예배당 예배를 드렸지만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예배당 예배를 드린 교회 중 아주 모범적으로 예배를 드린 교회라고 여겨 소개한다. 조회완 목사가 시무하는 마산산창교회는 개혁교단에 속한 한반도노회의 노회장직임을 수행하고 있다. 이날 경남도와 교회협의회는 일정부분 협의 하에 예배당 예배를 허락한 바가 있다. 산창교회가 조 ... Read More »

세계 266개 단체, 문 정부에 “종교 탄압을 멈추고 대한민국 헌법에 담긴 자유의 원칙과 국제적 의무를 지켜라” 서한 보내

자유북한운동연합을 비롯한 전 세계 57개국의 266개 종교 및 시민단체들이 코로나 19 바이러스 대응 과정에서 발생한 한국 정부의 종교적 박해를 중단할 것을 요구하는 내용의 서한을 문재인 대통령에게 전달했다. 종교 자유 인권 NGO, 주빌리 캠페인으로 일컬어지는 이 단체들은 지난 1일, A4용지 4장짜리의 서한을 통해 “문 대통령을 포함한 한국의 언론과 정부 관계자들은 한국 정부가 코로나 19 바이러스의 대유행 원인을 교회에 돌리고 있다”라고 지적하며 ... Read More »

중국, 교회의 중국화(sinicize) 위해 대규모 십자가 철거 운동 진행

사진=유튜브 영상 캡쳐 중국 전역에서 대규모의 십자가 철거운동이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져 큰 우려를 낳고 있다. 외신 보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에만 약 900여 개의 삼자교회의 십자가가 중국 정부에 의해 철거됐다. 이러한 내용은 중국 내 언론사인 ‘비터윈터(Bitter Winter)’를 통해 전해졌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4월까지 동부 안후이(Anhui) 성에서만 250개 이상, 또한 중국 전역에서는 총 656개의 교회 십자가가 정부에 의해 철거됐다. ... Read More »

[편집인 칼럼]코로나 팬더믹 시대의 교회 영성!

정부의 코로나 거리두기 2단계가 시행되고 있는 가운데 각 기업들의 비코로나 존을 유지하며 근무해가는 모습들이 다양하다. IT업종의 일부회사들이 재택근무를 했던 것은 익히 아는 사실이다. 그러나 대부분의 회사들은 예전과 똑같이 출근하여 업무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대기업들과 공무원들 중 코로나로 인하여 비대면 업무를 보는 사례는 거의 없다. 대견스럽고 믿음직스럽다. 문제는 일부 지방에서는 3단계에 준하는 방역체계를 선포하였다. 그리고 더 우려스러운 것은 정부에서도 3단계 방역체계를 ... Read More »

[칼럼] 비대면 예배?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시행되면서 대면예배가 금지됐다. 전국의 대부분의 교회가 비대면 예배로 전환된 가운데, 정성구 박사(전 총신대, 대신대 총장)는 이와 관련해 예배의 본질을 언급하며 자신의 소회를 밝혔다. 아래는 정성구 박사가 본지로 보내온 내용을 토대로 정리됐다. 내가 처음 스위스를 가본 것은 1972년이었다. 마침 주일이 되어 취리히(Zurich)에 <물 교회> 즉 쯔빙글리(Zwingli)가 목회하던 교회에 가서 예배를 드렸다. 그 교회를 물 교회라고 한 것은 ... Read More »

美 캘리포니아주 법원, ‘예배할 권리’ 인정

그레이스커뮤니티 교회 예배 실횡 = 유튜브 갈무리 정부가 23일 0시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조치를 통해 전국적으로 ‘대면 종교 모임 전면 금지 행정명령’이 내려진 가운데, 미국 캘리포니아주 법원에선 교회의 ‘예배할 권리’를 인정한 판결이 나와 귀추가 주목된다. 21일 크리스천포스트 보도에 따르면, 로스엔젤레스 고등법원에서 “LA 주 정부는 맥아더 목사와 그레이스커뮤니티교회 측에 헌법이 보장하는 교회의 종교활동의 자유를 침해하는 이유에 대해 증명하라”며 교회의 손을 들어줬다. ... Read More »

[사설]사랑제일교회와 8.15광화문 발 감염으로 인한 비대면 예배지침에 대하여

전광훈 목사는 2019.8.30.자로 백석대신총회에서 목사직임에 대하여 면직처분을 받았었다. 그 후로 사랑제일교회 담임목사와 한기총 회장직으로 활동하다가 지난 2020.06.01. 서울중앙지방법원 제51민사부는 전 한기총회장이었던 엄기호목사 등이 ‘한기총회장 직무정지가처분’ 신청을 일부 받아들여 한기총 대표회장 직무정지 상태에서 2020.8.21. 한기총회장직을 공식 사퇴하였다. 그리고 지난 8.15 광화문집회를 주도하였으나 집회를 참석한 사랑제일교회 성도 다수가 코로나 확진판정을 받았다. 방역당국에서는 이 집회를 계기로 전국이 방역 2단계에 돌입하게 되었다고 주장하기도 하였다. 전광훈 목사는 그 동안 ... Read More »

베이루트서 큰 폭발로 73명 사망 3천명 부상

베이루트 인근에서 발생한 큰 폭발로 수 천여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사진=Hassan Ammar, AP 레바논의 수도 베이루트에서 4일(현지시간) 대규모의 폭발이 발생해 최소 73명의 사망자와 수3천 여명의 부상자가 발생했으며 사상자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다. 레바논 현지 언론 데일리스타, AFP 등 외신보도에 따르면 베이루트의 항구에서 두 차례의 폭발이 발생했으며 이는 베이루트항 창고에 보관돼있던 폭발물이 터졌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추측된다. 약 2750t에 달하는 질산암모늄이 ...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