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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슬림들 소외당하는 북인도 ‘데라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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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도의 북쪽 끝, 우따르칸드와 데라둔 인도 최북단의 우따르칸드(Uttarakhand)주의 주도(主都) 데라둔(Dehradun)시는 인구 170만 명의 도시로 힌두교의 성지가 몰려있는 우따르칸드주의 주도 답게 힌두교가 강세를 보이는 지역이다. 데라둔시가 속해 있는 우따르칸드 주는 북인도 지역에 속하지만 파키스탄과의 분쟁 등으로 우리에게 익숙한 카쉬미르(Kashmir) 지역과는 달리 국내에는 잘 알려져 있지 않다. 우따르칸드 주에는 힌두교의 대표적인 4 곳의 순례지를 일컫는 짜르 담(Char dham) 중에서도 가장 ... Read More »

10/40창 교회 이야기_파키스탄 교회부흥운동과 세계선교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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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저는 파키스탄의 올리버 목사라고 합니다. 파키스탄에 대해 아시는 분 손들어 주세요. 파키스탄을 알지 못하신다면 신문을 읽으시면 됩니다. 신문을 보면 거기에 많은 핍박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많은 죽음이 있습니다. 파키스탄이 바로 그런 나라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교회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교회가 부흥되고 있습니다. 인도 대륙에서 개신교의 뿌리가 내린 곳은 인도와 파키스탄이었습니다. 그곳에는 전통적으로 많은 선교사님들이 계셨습니다. 선교사의 아버지라 불리는 윌리엄 캐리를 ... Read More »

복음들고 아시안하이웨이 따라 열방으로_세계선교로 일어나는 베트남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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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론 베트남에 복음이 공식적으로 전해진 것이 1911년이니 베트남교회는 벌써 10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지고 있다. 그러한 긴 역사에도 불구하고 베트남은 현재 1.5% 안팎의 낮은 복음화율을 보이고 있다. 그런데 최근들어 대외적으로 베트남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어 베트남을 사랑하는 한 사람으로서 하나님께 감사를 드린다. 필자가 90년대 후반기에 베트남을 방문했을 때는 하노이를 중심으로 한 북부 베트남에 소수의 한국인 사역자들만이 있었으며, 4천만 이상이 살아가는 북베트남 ... Read More »

[인터뷰] From Germany to the Nations_독일부터 열방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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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이 소개> 마이크 윌리엄(Pastor Mike Williams) 독일 Trier시 Church of the Living God 담임 목사 1. 목사님이 목회를 시작하시게 된 계기에 대해 나누어 주십시오. 주님이 저를 부르신 것은 17살 때였습니다. 하지만 진심으로 예수님을 나의 구원자로 영접한 것은 14살 때, ‘존 웨슬리 날’이었습니다. 죤 웨슬리 기념예배에서 메신저가 요한복은 3장 16절 말씀을 나누었는데 ‘영생’을 들었을 때 이것이 내가 원하는 전부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영원한 ... Read More »

[인터뷰] 부흥의 바람이 부는 곳, 변방에서 더 변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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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나의 조국 아시아에 있는 작고 가난한 나라. 대부분의 사람들이 우리나라를 잘 모른다. 나조차도 이제까지 살면서 나의 조국이 세상 가운데 이렇게 작은 나라인지 몰랐다. 우리네 사는 모습이 다른 나라에 비해 그렇게 가난한 것인지도 몰랐다. 나는 이렇게 작고 가난한 이슬람 나라에서 여자로 태어났다. 우리나라는 전통적으로 보쌈을 통해 결혼이 이루어지는데 아직도 40% 이상의 여성이 이 ‘납치’를 통해 결혼한다. 이 땅의 여성들은 다 ... Read More »

[인터뷰] 실크로드를 따라, 아제리지하교회 복음운동

The Id Kah Mosque in Kashgar

태생부터 무슬림 아제르바이잔은 조상 대대로가 무슬림이고 나도 이슬람에 대해서는 아주 열심인 당원이었다. 아제르바이잔에서는 어릴 때 보통 할례를 하는데 그때부터 ‘알라는 한분이시고 무함마드는 하나님의 선지자라’는 이슬람식 주문을 들려주면서 그것을 외우게 한다. 그렇게 나는 내가 당연히 무슬림이라고 생각하며 자랐다. 비록 이슬람에서 지켜야 하는 의식들을 잘 지키지는 않았지만 나는 늘 이슬람 쪽에서 이슬람을 옹호하고 이슬람을 위해서는 무엇인가를 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당신은 종교가 ... Read More »

[인터뷰] 아프간으로 선교하는 복음화율 0.04%의 타직교회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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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지키스탄은 92년부터 98년까지 내전을 거친 이후 중앙아시아에서 가장 가난한 국가가 되었다. 그러나 지금 많은 어려움과 고난 가운데 복음을 받아들이고 믿음을 지킨 타지키스탄 교회가 일어나 주변에 있는 국가들을 향해 선교를 시작하고 있다. 타지키스탄의 기독교는 800만 타지키스탄인들 가운데 전체 20개 교회와 3천여명의 성도가 있는 적은 수이지만 복음을 열방으로 전파하는 타지키스탄 교회 현지 목사님을 만나 그 놀라운 소식들을 듣게 되었다. 보안관계상 현지 목사님의 성함은 ...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