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편집인/칼럼] 총신대 이상원교수 음해에 분노한 재학 및 졸업 여학우들이 성명서를 채택하기 까지…

총신대 이상원교수에 대한 성희롱사건의 전말을 보면, 지난 10.4일 총신대 교수 성희롱사건이 학내에서 있었다. 이 사건과 이상원 교수의 문제는 별개였다. 그러나 이상원 교수가 수업 중 동성애에 대한 죄성을 설명하면서 남성의 항문과 여성의 성기에 대한 창조 본래적 기능을 설명한 내용에 대해서 수치심을 느꼈다는 빌미로 10.4일 총신대 교수 성희롱사건과 연관 시켜서 11.18일자 대자보에 게재하였다. 이러한 상황에 ‘교회 죽이기’와 ‘동성애를 반대하는 오피니언리더들’을 때리기를 좋아하는 ... Read More »

[칼럼/편집인] 한국목회자선교협의회 2030까지 10만 선교사 파송 비전을 선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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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 11~12일 양일간에 경북 상주 열방센터에서는 약1000여명의 목회자들이 모여 한국목회자선교협의회 제12차 목회자 컨퍼런스를 열었다. 강사로는 첫째 날 김용의 선교사(순회선교단 대표), 김영한 교수(기독교학술원장), 최바울 선교사(인터콥 본부장)가 강의를 하였고, 둘째 날은 황성주 박사(KWMA부이사장)의 강의를 시작으로 이어서 목회자비젼스쿨을 받고 단기선교를 다녀 온 후 교회의 영적부흥을 경험하게 된 목회자들의 사례발표 등이 있었다. 한국목회자선교협의회는 이날 「비전선언문」을 채택하였다. 오늘 제12차 목회자 선교컨퍼런스에 참석한 우리는 한국교회인 ... Read More »

[칼럼/편집인] 문재인정부의 동성애동성혼정책과 한국의 기독교

크리스쳔투데이 21일자 기사에 의하면 「문재인 대통령이 21일 7대 종단 지도자를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고 하였다. 문재인정부 들어 2017년 12월과 지난 2월에 이어 세 번째이고, 지난 7월 3일 기독교 주요 교단장만을 따로 초청해 오찬을 갖기도 했었다. 이날 기독교에서 는 김성복 한국교회총연합회 공동대표(예장 고신 직전 총회장)와 이홍정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총무가 참석했다고 했다. 이날 오찬에는 대통령과 기독교지도자들의 특히 “동성애에 대해 기독교인들이 아주 걱정하고 ... Read More »

[사설] 조국 대전의 끝자락에서 바라본 미래 한국교회의 중심 키워드 “선교”

올 여름처럼 태풍이 한반도를 강타한 적도 역사상 드물다. 17호 태풍 ”타파“ 18호 태풍 ”미탁“이 결실을 앞둔 과일과 곡식에 치명타를 주었다. 그리고 경복궁에서는 비변사의 비대해진 파워를 제지하고 개혁하기 위해 임명한 조국이란 병조판서를 사이에 두고 대신들의 의결기구인 ”의정부“가 좌의정과 우의정이 중심이 되어 한판 승부를 겨뤘다. 이에 성문 밖에서 유생들도 두 패거리로 나뉘어 석고대죄를 하면서 소리를 질러댔다. 그리고 2019.10.11에 두 개의 대자보가 새벽을 ... Read More »

[칼럼] 인터콥선교회 ‘InterCP International’ 선포와 시니어들의 영적 결단 !!

선교캠프 기도회 장면 (사진=인터콥선교회)

인터콥은 35년 된 선교단체이다. 대학생 몇 명이 모여서 시작하였고, 1호 선교사는 터키로 파송한 최바울 선교사였다. 그리고 그들은 생존과 사역에 있어서 에너지를 지혜롭게 분배하며 사역에 임하는 것이 아니라 99%의 헌신자 99인보다는 100%의 헌신자 1인을 귀하게 여기시고 그들을 리더로 삼아 역사를 이끌어 가신다는 사실을 깨닫고 여호와를 바라보며 산지를 향해 전진하였다.  그들은 그 사역 속에서 부수적으로 주어지는 과실로 생존을 이어갔다. 그리고 그들은 사람에게 ... Read More »

[편집인/논단 ] 합동, 통합. 정기총회폐회와 후일에 대한 담론

예장합동총회는 제104회 총회가 9월 26일 오후 9시 40분경 파회했다. 총회장 김종준 목사는 “총회를 시작하면서 회복이라는 주제를 내걸었다. 총회다운 총회, 교회다운 교회, 목사다운 목사, 장로다운 장로를 기대했던 대로 총대들의 협조 가운데 회무 잘 진행됐다”고 말했다. 제104회 총회는 예정됐던 일정보다 하루 일찍 파회될 정도로 안정되고 성숙된 모습을 보였다. 전자투표를 통해 잡음 없이 회무를 진행했으며, 마지막 날 저녁 회무 때까지 1000여 명이 남아 ... Read More »

[편집인논단] 동성애 합법화를 확정 짓는 “‘경기도성평등조례’는 개정 또는 폐지되어야 한다.”

경기도는 지난달인 7월16일 경기도의회에서 통과된 ‘성평등 기본조례 일부 개정안’의 재의를 요구해달라는 도민 청원이 있었으나, 재검토 결과 문제가 없어 개정안을 공포했다고 지난8월 7일 밝혔다. 이와 같이 개정안이 의회에서 통과되자 지난달 29일 경기도기독교총연합회 등 40여개 종교·사회단체는 ‘나쁜 성평등 조례 반대와 개정을 위한 건강한 경기도 만들기 도민연합’을 띄워 철회 촉구 시위를 벌이고 개정안 찬성 도의원의 명단을 공개하는 등 활동을 벌였다. 경기도기독교총연합회 등은 경기도의 ... Read More »

[편집인논단]“약 1500여 미전도종족이 남은 이 시대의 선교전략에 대한 담론”Ⅰ

인터콥은 2007년 아프간에서의 샘물교회 선교사들의 순교 사건 이후 약 10년 전부터 여러 교단과 선교단체로부터 직간접으로 선교의 방법에 대하여 지도 및 재제를 받아왔다. 아프간 순교사건 후에 당시에는 일반 언론을 포함한 기독언론들의 돌팔매로 인터콥은 많은 상처와 멍이 들었다. 당시에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인 탈레반에 대한 비난과 반성을 촉구하는 기사와 순교당한 샘물교회와 선교단체를 비난하는 기사의 비율이 거의 10:1이 될 정도였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선교를 ... Read More »

[편집인칼럼] 부활절을 맞아 안티기독교운동의 바람 앞에서 “바알에게 무릎 꿇지 않는 7000인”의 영성을 가진 교회들이 일어서길!!

1973년 여의도 선교대회

부활절을 맞아 지난 1년을 되돌아본다. 어느 해보다도 안티기독운동이 거셌던 한 해였던 것 같다. 오늘 고난주간 일곱째 날 유월절 어린양의 희생 제물로 애굽의 속박으로부터 이스라엘 백성들을 해방시켰듯이 하나님의 본체이신 그리스도께서 친히 십자가에서 고난을 받으시고 당신 스스로 인류의 속죄물이 되셔서 돌아가시고 지금 무덤에서 침묵하고 계시다. 안티기독운동의 정점은 사랑의 교회 담임목사계승문제가 법정으로까지 이어지고, 명성교회의 담임목사세습 문제가 겹치면서 교회 내의 갈등이 교계로 그러다 세간의 ... Read More »

[칼럼] 교회 존재의 가장 중요한 목적은 선교다!

이라크의 모술(Mosul)의 남부에 있는 마을에서 아이들이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 2016-10-23 (사진=AHMAD AL-RUBAYE/AFP)

선교는 ‘죽느냐 사느냐’가 달린 긴박하고 처절한 싸움 (고후1:8-10) 교회 역사상 최초의 선교사는 안디옥 교회가 파송한 바나바와 바울입니다. 그들은 최초의 선교지인 구브로섬에 도착하여 선교 활동을 펼친 것입니다. 교회 설립의 가장 중요한 목적이 바로 선교라고 하는 것을 재인식해야 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선교는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한 것입니다. 그리고 선교에는 하나님의 약속이 부여되어 있습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하나님께서 ‘세상 끝날 까지 선교하는 너희와 항상 함께 ...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