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특별기고] 인류사의 강은 어디로 흐르는가?

사진=fixabay

나는 네 하나님 여호와라 바다를 휘저어서 그 물결을 뒤흔들게 하는 자이니 그의 이름은 만군의 여호와니라(사51:15) 노벨문학상을 받은 소련의 반체제작가인 알렉산더 솔제니친은 ‘역사의 껍질을 계속 벗기다 보면 알맹이는 영적인 것이다’라는 유명한 말을 했다. 그래서 나는 감히 선언한다. 코로나 19 사태의 핵심은 영적인 것이다. 코로나19의 핵심에는 절대주권자 하나님이 계신다. 우리는 코로나를 두려워할 것이 아니라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인류 역사를 이끌어 가시는 하나님께 ... Read More »

[칼럼/편집인] ‘코로나19’로 선교사 후원과 선교사역이 후퇴할 수는 없다.

미전도종족 현황 시계(1500까지) copy

인류는 발전을 거듭하여 21세기에 들어서서 미래 산업의 전망을 4차 산업과 생명공학으로 제시하였다. 생명공학의 발전은 인간게놈프로젝트를 개발한 기점으로 급속도로 발전하였다. 이로 인하여 인간의 많은 질병의 원인이 되는 유전자의 염색체 상에서의 위치를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인간게놈프로젝트를 발전은 인간의 유전자와 염색체를 이용하여 인류가 진화가 아닌 하나님께서 창조한 아담과 하와 최초 두 사람으로부터 출발한다는 것을 발견하였으나 뉴엘리트들의 방해와 공작으로 이러한 사실은 공표되지 않았다. 하나님을 ... Read More »

[편집인/칼럼] 무명의 아프리카 선교사님의 글을 읽고

사진=fixabay

중국 우한으로부터 시작된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아시아를 넘어 유럽, 미국까지 그야말로 온 세계를 소용돌이로 몰아넣고 있다. 국경의 문이 높아지고, 사람들이 격리되며 서로 간의 대화가 단절되고 모든 모임이 중단되고 있다. 집단 감염의 위험성으로 인해 예배, 모임이 중단이 강요되고 있으며, 예배를 강행하는 교회를 향한 시선이 예사롭지 않다. 이러한 상황 가운데, 무명의 아프리카의 선교사님으로부터 전해진 글을 sns상으로 접하게 되었다. 익명의 글을 함부로 인용할 수는 ... Read More »

[칼럼/편집인] 선교비젼 TARGET2030을 감당해야 할 한국세계선교협의회와 인터콥

에리트레아의 한 기독교인이 기도하고 있다. (사진=오픈도어선교회)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 이사장 이규현 목사)는 2018년 2월, 자숙 차원에서 인터콥에 대해 활동 정지를 결정한 바 있었으나 지난 21일 서울 서초구 한 호텔에서 임시이사회를 열어 회원단체인 인터콥선교회(인터콥)에 대한 2년간의 사역 지도를 25일로 종료하고 회원 활동 정지를 해제했다. 이에 대하여 매우 환영하는 바이다. 한국교회와 선교계는 지금 대내외적으로 수많은 도전에 직면해 있다. 국내에서도 예전처럼 마음대로 전도를 할 수 없는 상황에 놓이게 된 반면에 이슬람선교사들은 ... Read More »

[칼럼] 한국 신학계는 패륜적 성혁명을 막아낼 준비가 되었는가?

사진=missiontoday/Jin Hwan Kim

“너 자신을 억압적인 기독교의 성도덕으로부터 해방시켜라. 너의 성적 충동을 만족시켜라. 그래서 모든 지배로부터 자유로운 사회라는 낙원을 창조하라.” 이 구호는 1968년 프랑스에서 일어났던 ‘68혁명’의 모토였는데, 누가 보더라도 기독교를 집중 공략했음이 명약관화하다. 당시 68혁명 세력이 기독교를 향해 도발했을 때, 대단히 유감스럽게도 서구세계의 교회와 신도들은 방관하거나 침묵했었다. 그로 말미암아 기독교 신앙과 가치체계의 전복이 심각하게 가속화되었다. 당시 교회와 신도들이 기독교의 성도덕을 포기한 것이 결국 ... Read More »

[신년특별기고] 하나님의 비전

사진=missiontoday/Jin Hwan Kim

하나님의 비전은 하나님 나라의 회복이다. 하나님의 나라는 천상의 나라가 아니라 지구촌 모든 족속의 땅에 세워지는 실제의 나라다. 하나님께서 영원한 왕으로 통치하시고 하나님의 법에 따라 다스려지는 평화의 왕국이다. 세상의 모든 왕들은 영원한 왕으로 오시는 메시아 예수를 원하지 않는다. 종교적인 예수는 원하나, 영원한 왕으로서의 예수는 원하지 않는다. 구원의 믿음은 원하나 통치하는 하나님의 법을 원하지는 않는다. 인간은 자신이 통치의 왕이 되기를 원한다. 다윗의 ... Read More »

[칼럼/편집인] 카이로스의 관점에서 되돌아보는 2019와 맞이할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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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새해가 밝았다. 21세기가 초반이라는 딱지를 떼자마자 중반을 향해 달리면서 크로노스의 시계는 불확실성이 확장되어져갔다. 현세의 학자들은 이러한 현상에 대해 초불확실성의 시대라고 명명하였다. 초불확실성의 시대에 대한 입증들은 미래학자들의 활동과 역할이 미약해져 가고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초불확실성의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은 영적으로 갈증을 느낄 수밖에 없다. 따라서 인문학으로 그 갈증을 대체하려는 현상으로 나타나거나 새로운 이데올로기를 부활시키거나 변형시켜서 그것에 몰입하려드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그러나 ... Read More »

[칼럼/편집인] 올해의 성탄을 누구와 함께 나누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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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예수님이 태어나신 해를 기준으로 역사의 기원을 삼아 그리스도가 탄생한 해를 기원원년으로 하는 기년법(紀年法)을 사용하고 있다. 예수님께서 탄생한 해를 기준으로 서기 전 B.C와 서기 후, A.D를 갈라놓는 역사의 중심으로 보고 있다. B.C는 Before Christ의 약자로 ‘예수 그리스도가 오기 전’이란 뜻이다. A.D는 라틴어로 Anno Domini, 즉 ‘主의 해’, 혹은 ‘주후’라는 뜻이다. 그래서 ‘역사’를 영어로 History라 하는데 His story, 즉 ‘그의 ... Read More »

차별금지법 제정 반대와 인권위원회법 ‘성적지향’ 삭제에 찬성하는 이유

성소수자를 위한 ‘포괄적 차별금지법’(이하 ‘차별금지법’이라 한다)은 지난 수년 전부터 서서히 사회적 이슈를 불러일으키고 있지만 아직까지는 그렇다할 사회적 합의가 명확하게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그러나 인권을 빌미로 점차 차별금지법에 대한 당위성의 목소리가 높아지면서 최근에는 차별금지법을 반대하면 인권위원회에서는 인권을 차별하는 사람처럼 취급을 하려든다. 이러한 상황에서 일반국민들은 설마 내 자식들이 동성애를 옹호하거나 동성애자가 되지는 않을 것이라는 제3자적인 자세를 유지하고 있고, 기독단체들은 적극적으로 앞장서서 반대의 ... Read More »

[편집인/칼럼] 총신대 이상원교수 음해에 분노한 재학 및 졸업 여학우들이 성명서를 채택하기 까지…

총신대 이상원교수에 대한 성희롱사건의 전말을 보면, 지난 10.4일 총신대 교수 성희롱사건이 학내에서 있었다. 이 사건과 이상원 교수의 문제는 별개였다. 그러나 이상원 교수가 수업 중 동성애에 대한 죄성을 설명하면서 남성의 항문과 여성의 성기에 대한 창조 본래적 기능을 설명한 내용에 대해서 수치심을 느꼈다는 빌미로 10.4일 총신대 교수 성희롱사건과 연관 시켜서 11.18일자 대자보에 게재하였다. 이러한 상황에 ‘교회 죽이기’와 ‘동성애를 반대하는 오피니언리더들’을 때리기를 좋아하는 ...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