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분석

전문가가 말하는 코로나바이러스의 실체

“글로벌 펜데믹 COVID-19에 대한 팩트와 교육” 세미나가 지난 21일 서울대 공대에서 열렸다. 보건학,면역학 등의 전문가들이 강사로 나서 언론과 정부 정책으로 인해 과장되어 보도되고 있는 코로나바이러스의 객관적 실체를 알려 주목을 끌었다. 발제자는 유태우 박사(전 서울대학교 병원 가정의학과 과장/닥터 U 원장), 김상수 원장(소아랑한의원/코로나미스테리 저자), 조성일 교수(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 이정상 교수(서울대학교 의과대학 흉부외과학교실)였으며, 이왕재 교수(서울대학교 의대 명예교수/면역학 박사)가 패널 토의 및 질의 응답에 참가하여 ... Read More »

프로라이프 운동과 국가 양심의 회복

사진=월드뷰 공식블로그 작년 4월, 헌법재판소의 낙태죄 판결에 따라 ‘낙태죄 폐지 관련 법 개정 시한’이 올해 말까지다. 정부는 ‘임신 14주 이내’ 낙태 허용 개정안을 내놓았고 여성계는 ‘전면 허용’을 지속적으로 요구하고 있다. 현재 대부분의 낙태가 12주 이내에 이루어진다는 점을 미루어볼 때, 정부 개정안 역시 통과될 경우 사실상 낙태 전면 허용이나 다를게 없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트루스포럼 조평세 연구위원은 월드뷰 공식블로그를 통해 이러한 사태를 ... Read More »

폼페이오 장관, “중국 내 교회 탄압 극심” 중국-교황청 협의 갱신 압박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 (사진=미국 국무부)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이 공개적으로 중국 교회에 대한 정부의 탄압을 지적하며, 교황과 중국 정부간의 합의 연장에 압박하고 나서는 모양새다. 이탈리아를 방문 중인 폼페이오 장관은 현지시간으로 30일 주교황청 미국대사관이 주최한 심포지엄 연설에서 중국의 종교탄압 문제를 정면으로 겨냥했다. 폼페이오 장관은 이날 “기독교 지도자들은 이라크, 북한, 쿠바의 기독교 형제자매들을 위해 목소리를 높일 의무가 있다”며 “특히 오늘날 중국 ... Read More »

[특별기고] 인류사의 강은 어디로 흐르는가?

나는 네 하나님 여호와라 바다를 휘저어서 그 물결을 뒤흔들게 하는 자이니 그의 이름은 만군의 여호와니라(사51:15) 노벨문학상을 받은 소련의 반체제작가인 알렉산더 솔제니친은 ‘역사의 껍질을 계속 벗기다 보면 알맹이는 영적인 것이다’라는 유명한 말을 했다. 그래서 나는 감히 선언한다. 코로나 19 사태의 핵심은 영적인 것이다. 코로나19의 핵심에는 절대주권자 하나님이 계신다. 우리는 코로나를 두려워할 것이 아니라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인류 역사를 이끌어 가시는 하나님께 ... Read More »

[편집인/칼럼] 무명의 아프리카 선교사님의 글을 읽고

중국 우한으로부터 시작된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아시아를 넘어 유럽, 미국까지 그야말로 온 세계를 소용돌이로 몰아넣고 있다. 국경의 문이 높아지고, 사람들이 격리되며 서로 간의 대화가 단절되고 모든 모임이 중단되고 있다. 집단 감염의 위험성으로 인해 예배, 모임이 중단이 강요되고 있으며, 예배를 강행하는 교회를 향한 시선이 예사롭지 않다. 이러한 상황 가운데, 무명의 아프리카의 선교사님으로부터 전해진 글을 sns상으로 접하게 되었다. 익명의 글을 함부로 인용할 수는 ... Read More »

중국 내 한국선교사 집단 추방을 어떻게 볼 것인가?

현재 중국 내 선교 환경이 점점 어려워지고 있는 가운데 많은 선교사들이 중국을 떠났고, 특히 한국인 선교사들이 대거 추방을 당하는 안타까운 일들이 일어나고 있다. 한국교회 선교 역사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중국 선교의 이러한 위기에 대해 지난 2018년 8월 6일, 월간 잡지 <현대종교>에서 “인터콥 암초로 중국선교 위기”라는 자극적인 제목의 글을 기고했다. 중국 내에서 대거 발생 중인 기독교 선교사 탄압이 인터콥이라는 선교단체가 ‘암초’가 ... Read More »

[국제/미국/이슈] 9살 소년이 결정한 ‘성정체성’과 ‘자살’.. 사회의 책임은 없는가?

최근 발생한 게이 소년의 자살사건이 미국을 떠들썩하게 했다. 많은 언론들은 이 소년이 겪은 ‘집단 따돌림’에 집중하며, 성소수자 차별과 학원 폭력 문제에 대해서 조명했다. 그러나 최근 CBN 뉴스는 “어떻게 9세 소년이 자신이 ‘게이’라고 말하고, ‘자살’을 할 수 있는가?”를 반문하면서 이에 대한 사회적 책임에 대해 논했다. 지난 달 27일, 미국 콜로라도 주 덴버에 사는 9살 소년 자멜 마일스(Jamel Myles)가 친구들에게 커밍아웃(동성애자가 자기의 ... Read More »

[국내/이슈] 한국도 예외 없는 이상기온

지구촌이 이상고온과 가뭄, 홍수 등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한국도 예외 없이 올 여름 폭염이 기승을 부렸고, 태풍 ‘솔릭’은 이번 주 한반도를 관통할 것으로 관측된다. 기상청에 따르면, 2018년 최고 기온은 8월 1일 41.0℃로 강원도 홍천에서 기록됐다. 이 날 북춘천(40.6℃), 의성(40.4℃), 양평(40.1℃), 충주(40.0℃)도 40도 이상인 것으로 측정됐다. 2018년 이전까지 40도 이상을 기록한 경우는 76년 전인 1942년 8월 1일 대구에서 단 한 번 ... Read More »

[국제/중동] 대미 관계 악화로 터키 경제위기 직면

미국인 앤드류 브런슨 목사를 가택 연금 중인 터키에 미국이 경제 제재 등 강경한 태도를 보이자 연일 터키 리라화가 하락하며 터키 경제에 적신호가 켜졌다. 이에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은 미국발 ‘경제전쟁’에 굴복하지 않을 것이며, 새로운 동맹을 찾을 것이라고 선언했다. 다수의 외신 보도에 따르면, 지난 10일(현지시간) 미국인 앤드류 브런슨 목사(Andrew Brunson)의 석방 요구를 수용하지 않고 있는 터키에 미국이 터키산 알루미늄∙철강 관세를 ... Read More »

[국제/이슈] 폭염과 가뭄… 타들어가는 지구촌

전국적으로 맹렬한 폭염이 한 달째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세계 곳곳에서도 연일 기록적인 폭염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지난달 23일, 일본 사이타마 현 구마가야 시의 기온이 41.1℃로 관측되며 일본 기상 관측 아래 사상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최근에도 이러한 더위는 계속되고 있으며 일본 당국은 이러한 더위를 ‘생명을 위협하는 날씨’로 분류하는 내용의 특별 성명을 발표했다. 실제로 일본 총무성 소방청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온열질환 ...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