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사설] 고 김진욱 선교사님의 거룩한 순교의 피가 한국교회 영적부흥의 반석이 되길…

오늘은 김진욱 선교사님의 장례예배가 드려지는 날이다. 먼저 김선교사님의 거룩한 순교위에 애절한 마음과 금식으로 애도를 표합니다! 김 선교사는 41세의 나이로 아내와 1명의 아들을 두고 있으며, 둘째의 출산을 앞두고 있었다. 터키에서 지난 5년간 사역했으며, 올해 초 디야르바크르로 옮겨와 작은 기독교 공동체의 목양을 담당하고 있다가 순교하셨다. 16세의 용의자는 경찰에 붙잡혀 조사를 받고 있다고 한다. 김선교사를 일부 현지 관리자들은 “살해한 용의자가 핸드폰을 훔치는 과정에서 ... Read More »

[논단/편집인] 뉴스앤조이 ‘사회주의를 표방하고 반기독교 성향’의 속내를 드러내는가?

2019 수능이 있었던 지난 14일 최바울 인터콥본부장이 국회도서관에서 강의하였던 ”네오마르크스주의 조용한 혁명원칙과 아젠다“에 대하여 뉴스앤조이에서 기사를 올렸다. 본 편집인이 읽어 봐도 현 글로벌리즘의 상황과 너무나도 딱 맞아 떨어지는 ”네오마르크스주의 조용한 혁명원칙과 아젠다“로 여겨진다. △지속적인 사회 변화로 혼란 조성 △학교와 선생의 권위 약화 △가족 해체 △어린이들에게 성·동성애 교육 실시 △교회 해체 △대량 이주와 이민으로 민족 정체성 파괴 △인종차별을 범죄로 규정 △사법 ... Read More »

[사설] 명성교회 문제, 노회와 교회의 결의를 존중하고 교회의 회복을 위해 격려해줄 때.

명성교회 세습관련 문제는 2017년 11월 명성교회가 김삼환 목사의 장남인 김하나 목사를 청빙하면서 약 2년여 동안 교회와 세상 앞에서 뜨거운 이슈가 되었다. 그리고 지난 10월 10일 예장통합104회 총회에서 총대들의 88.5% 지지를 통해서 전권위원회로 위임하였고 그 결과 서울동남노회는 10월 29일 제77회 정기회를 열어 명성교회문제를 차분하게 풀어나가기로 결의하였다. 이는 사회법으로 나가지 않고 교단 내에서 해결하였다는데 커다란 의미가 있고, 향후 노회전권위원회의 결과에 따르면 된다. ... Read More »

[사설] 조국 대전의 끝자락에서 바라본 미래 한국교회의 중심 키워드 “선교”

올 여름처럼 태풍이 한반도를 강타한 적도 역사상 드물다. 17호 태풍 ”타파“ 18호 태풍 ”미탁“이 결실을 앞둔 과일과 곡식에 치명타를 주었다. 그리고 경복궁에서는 비변사의 비대해진 파워를 제지하고 개혁하기 위해 임명한 조국이란 병조판서를 사이에 두고 대신들의 의결기구인 ”의정부“가 좌의정과 우의정이 중심이 되어 한판 승부를 겨뤘다. 이에 성문 밖에서 유생들도 두 패거리로 나뉘어 석고대죄를 하면서 소리를 질러댔다. 그리고 2019.10.11에 두 개의 대자보가 새벽을 ... Read More »

[편집인/논단]“금권선거 대명사 ‘해결사’를 해결하라!”는 기독신문의 사설을 읽고!

해마다 9월과 10월은 각 기독교단의 총회의 계절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거의 모든 교단의 총회가 이 시기에 열린다. 지난 8월27일 기독신문[사설]을 읽고 본 기자는 충격적이었다. 첫째는 교단의 총회장이 되려면 거액의 선거자금이 없이는 꿈도 꾸지마라는 속설들이 떠돌아 다닌지가 오래된 현상이다. 그러나 스스로 교단의 치부를 드러내놓고 [사설]란에 가시화 한 글을 실었다는 것이다. 두 번째는 금권선거에 대하여 추측하고는 있었지만 이러한 금권선거실태가 사실이라고 자인하고 공표했다는 ... Read More »

<사설> 한국에서 IS와 이슬람을 바라보는 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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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고등학생 김군이 터키를 경유해 시리아의 IS에 가담한 것이 유력하다고 전해지면서 이슬람 이슈가 한국 사회를 강타하고 있다. 2015년 1월 18일, 무함마드의 탄생을 기념하여 한국 내에 거주하는 400여명의 무슬림들은 ‘이슬람은 평화의 종교’라고 써진 피켓 등을 들고 길거리 행진을 했다. 여기에 참석한 귀화한 파키스탄 출신 최무빈(41)씨는 “이슬람인이든 비 이슬람인이든 절대 인간을 죽이지 말라는 내용이 꾸란에 있는데 그들은 사람을 죽였다”며 “프랑스 기자들이 아무리 ... Read More »

<사설> 미 입법양태에서 보이는 자유주의의 실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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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주의란 자유 사상을 최상의 정치·사회적 가치로 삼는 역사적 전통이며, 사회철학적 관점이다. 말 그대로 무엇에도 얽메이지 않는 자유를 찾아내고 구체화하는 것이 인간이 추구할 수 있는 가장 높은 가치라고 말하는 것이다. 즉 자유주의는 인간 자유의지의 결정체인 것이다. 역사 속에서 ‘자유주의’는 정치권력의 억압 속에 더 이상 생존할 수 없는 상황에 다다른 힘없는 양민들이 정치권력에 저항하는 ‘혁명’을 일으키는 정당하고도 강력한 불쏘시개가 되면서 새로운 근대역사의 시작을 ... Read More »

<사설>『여권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에 대한 폐기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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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예고한 2011년 01월 입법 예고한 『여권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 외국에서의 국위손상자에 대한 여권(재)발급 제한 조항은 기독교 선교를 차단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도입된 독소조항임을 모두 안다. 우리는 이 조항의 문제점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규탄하며 조속한 폐기나 재개정을 요구한다. 첫째, 위법행위로 해당 국가가 항의나 시정을 요구해온 경우라고 했지만, 입법 추진자들의 속셈은 다른 데 있다. 다시 말해, 한국 정부는 해당 국가들에 이러한 입법 사실을 ... Read More »

<사설> 지식의 나무의 열매

캡처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이르시되 동산 각종 나무의 열매는 네가 임의로 먹되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반드시 죽으리라 하시니라_창 2:16~17 하나님께서 인류 최초의 사람인 아담에게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 즉 선악에 관한 지식의 나무의 열매를 “먹지 마라!”고 하셨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아담에게 주신 최초의 말씀이다. 그러나 사단은 하나님의 말씀에 정면 도전하며 “먹어라!”라고 하와를 유혹하였다: ...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