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편집인논단] 동성애 합법화를 확정 짓는 “‘경기도성평등조례’는 개정 또는 폐지되어야 한다.”

경기도는 지난달인 7월16일 경기도의회에서 통과된 ‘성평등 기본조례 일부 개정안’의 재의를 요구해달라는 도민 청원이 있었으나, 재검토 결과 문제가 없어 개정안을 공포했다고 지난8월 7일 밝혔다. 이와 같이 개정안이 의회에서 통과되자 지난달 29일 경기도기독교총연합회 등 40여개 종교·사회단체는 ‘나쁜 성평등 조례 반대와 개정을 위한 건강한 경기도 만들기 도민연합’을 띄워 철회 촉구 시위를 벌이고 개정안 찬성 도의원의 명단을 공개하는 등 활동을 벌였다. 경기도기독교총연합회 등은 경기도의 ... Read More »

[편집인논단]“약 1500여 미전도종족이 남은 이 시대의 선교전략에 대한 담론”Ⅰ

인터콥은 2007년 아프간에서의 샘물교회 선교사들의 순교 사건 이후 약 10년 전부터 여러 교단과 선교단체로부터 직간접으로 선교의 방법에 대하여 지도 및 재제를 받아왔다. 아프간 순교사건 후에 당시에는 일반 언론을 포함한 기독언론들의 돌팔매로 인터콥은 많은 상처와 멍이 들었다. 당시에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인 탈레반에 대한 비난과 반성을 촉구하는 기사와 순교당한 샘물교회와 선교단체를 비난하는 기사의 비율이 거의 10:1이 될 정도였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선교를 ... Read More »

[편집인칼럼] 부활절을 맞아 안티기독교운동의 바람 앞에서 “바알에게 무릎 꿇지 않는 7000인”의 영성을 가진 교회들이 일어서길!!

1973년 여의도 선교대회

부활절을 맞아 지난 1년을 되돌아본다. 어느 해보다도 안티기독운동이 거셌던 한 해였던 것 같다. 오늘 고난주간 일곱째 날 유월절 어린양의 희생 제물로 애굽의 속박으로부터 이스라엘 백성들을 해방시켰듯이 하나님의 본체이신 그리스도께서 친히 십자가에서 고난을 받으시고 당신 스스로 인류의 속죄물이 되셔서 돌아가시고 지금 무덤에서 침묵하고 계시다. 안티기독운동의 정점은 사랑의 교회 담임목사계승문제가 법정으로까지 이어지고, 명성교회의 담임목사세습 문제가 겹치면서 교회 내의 갈등이 교계로 그러다 세간의 ... Read More »

[특집/논단Ⅲ] “탁명환 목사의 대를 이은 이단감별사” 현대종교의 탁지일, 탁지원 형제!!

현대종교 4월호 표지

이번 논단에서는 부산장신대 탁지일 교수와 탁지원 목사에 대해서 조명해보고자 한다. 이들은 이단감별사로 호칭을 받지만 언론이나 세간의 주목을 교묘하게 피하면서 “현대종교”라는 월간지를 통해서 자신의 목적을 달성하는 주도면밀한 이단감별사로 정평이 나있다. “현대종교”는 선친인 고 탁명환 목사가 1982년 창간하여 1994년까지 운영하였던 것을 이어 받아 동생인 탁지원목사가 발행인으로 되어있고 탁지일교수가 편집책임자로 되어있다. 이들 탁씨형제에 대한 수년간의 기사를 검색한 결과를 최근연도부터 나열해보면 다음과 같다. -이단감별사로 ... Read More »

[특집/논단Ⅱ] 평신도 이단감별사 이인규․2019년 “예장합동해외총회에서 이단규정”

사진=GRTV뉴스에서 캡쳐

지난 논단에서 박형택 목사와 이인규씨가 2019년 2월 25일 예장합동해외총회교단으로부터 이단으로 재규정되어 교류금지를 당했다는 기사를 근거로 박형택 목사에 대하여 언급을 하였다. 금차에는 함께 이단으로 규정된 이인규씨가 이단감별사로 활동했던 내용과 결과에 대하여 소개하기로 한다. 이인규씨 역시 최초 예장합동총신교단은 2015년 8월 28~29일 군포생명말씀학교 대강당에서 제22회 총회에서 박형택 목사와 함께 이단으로 규정된 바가 있다. △2014년12월경에 자신이 출석한 교회에서 교회를 옮겨주기를 요청당하여 사실상 출교 당함 그 ... Read More »

[특집/논단] 이단감별사 박형택 목사 -Ⅰ

사진=GRTV뉴스에서 캡쳐

이단감별사 “박형택 목사와 이인규 권사 예장합동해외총회로부터 이단재규정” -2019년 2월 25 예장합동해외총회교단- 박형택 목사와 이인규 권사가 2019년 2월 25일 예장합동해외총회교단으로부터 이단으로 재규정되어 교류금지를 당했다. 그러나 이에 앞서 예장합동총신교단은 2015년 8월 28~29일 군포생명말씀학교 대강당에서 제22회 총회를 열고 소위 “이단감별사”로 불리는 박형택 목사와 이인규 권사를 최초로 이단으로 규정한 바가 있다. 당시의 2015.9.7. 교회와 신앙의 기사를 인용하면 다음과 같다. 「이들을 이단으로 규정한 주된 이유를 제대로 ... Read More »

프란시스 챈: 교회여! 박해의 시대를 준비하라!

미국에서 소규모 가정교회 개척 운동을 이끌고 있는 프랜시스 챈 목사. 캘리포니아에서 6천명 이상의 대형교회를 담임하던 그는 교회가 수많은 재정과 제도에 의존하는 형태를 버리고, 소규모 가정교회 네트워크 안에서 서로를 깊이 이해하고 은사별로 사역함으로써 진정한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를 회복하는 것이 급변하는 시대를 이기는 방법이라고 주장한다. (사진=Premier Christianity)

미국에서 소규모 가정교회 개척 운동을 이끌고 있는 프란시스 챈(Francis Chan) 목사는 최근 영국 기독교 언론 프리미어 크리스차니티(Premier Christianity)와의 인터뷰에서, 서구 모델의 교회들에서 성도들이 세금감면을 받은 만큼 교회에 헌금을 내고 그것으로 교회 재정을 충당해 온 현재 시스템의 불안정성을 지적하며, 앞으로 동성애 아젠다를 합법화하는 등 반성경적 정책들이 시행될 경우 교회 존속이 위험해질 것이라고 경고했다. 또한 그는 이런 시대적 도전 앞에서 기존 대형 ... Read More »

[칼럼] 교회 존재의 가장 중요한 목적은 선교다!

이라크의 모술(Mosul)의 남부에 있는 마을에서 아이들이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 2016-10-23 (사진=AHMAD AL-RUBAYE/AFP)

선교는 ‘죽느냐 사느냐’가 달린 긴박하고 처절한 싸움 (고후1:8-10) 교회 역사상 최초의 선교사는 안디옥 교회가 파송한 바나바와 바울입니다. 그들은 최초의 선교지인 구브로섬에 도착하여 선교 활동을 펼친 것입니다. 교회 설립의 가장 중요한 목적이 바로 선교라고 하는 것을 재인식해야 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선교는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한 것입니다. 그리고 선교에는 하나님의 약속이 부여되어 있습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하나님께서 ‘세상 끝날 까지 선교하는 너희와 항상 함께 ... Read More »

[편집인 칼럼] ”뉴스앤조이 모순矛盾의 뫼비우스 띠에서 빠져나오길…“

사진 Ⓒ미션투데이 by Kim Jin Hwan

-본래의 사명을 감당하는 기독언론으로 올곧게 서라!- 본 편집인이 칼럼을 쓴지 일주일이 지나갔다. 그 동안 뉴스앤조이(이하 뉴조)의 기사를 보면 편집국장의 칼럼을 제외하고 기획 시리즈 기사로 이미 준비된 글을 게재한 것으로 보인다. 이 기사들 중 뉴조가 쓴 장재형 목사에 대한 기획취재기사에 대하여는 본 편집인도 처음으로 대하게 된 사실이어서 이 기사가 팩트라면 한국 교계에 영적경계경보 역할을 충분히 했다고 칭찬하고 싶다. 그에 따라서 그 ... Read More »

[국제/중국/Acts29] 중국교회 지도자 왕 이 목사의 “믿음의 불복종 선언문” 전문

중국 쓰촨성 이른비언약교회의 왕 이 담임목사가 “6월4일 나라를 위해 기도합시다”라고 쓰여진 종이를 들고 서 있다. (사진=한국 VOM 제공)

지난 12월 9일 저녁, 중국 쓰촨성의 이른비언약교회(秋雨圣约教会, Early Rain Covenant Church)의 왕 이(Wang Yi) 담임목사와 사모를 비롯한 100여 명의 성도들이 체포됐다. 왕 이 목사 등 10명의 교회 지도자들은 중국 정부에 의해 ‘국가 권력 전복 선동죄’ 혐의로 형사 고발 당하고 구금됐다. 중국 최대의 가정교회 중 하나인 이른비언약교회를 이끌고 있는 왕 이 목사는 체포 전에 이미 중국 정부가 언젠가 자신에게 어떤 혐의를 ...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