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칼럼] 자살공화국

우리나라는 유달리 자살이 많아 자살공화국(自殺共和國)이란 불명예스러운 별명이 붙게까지 되었습니다. 2018년 통계로는 일 년 자살한 수가 15600을 넘어선다 합니다. 그래서 자살이 세계 1위의 나라가 되고 있습니다. 하루 속히 고쳐져야 할 망국병(亡國病)입니다. 지금도 매일 37명이 자살하고 있다는 통계입니다. 그런데 자살자들 중에서도 나라를 이끌던 지도자들의 자살이 많아서 심히 염려스럽고 부끄러운 일입니다. 2009년에는 노무현 전 대통령이 자살하였고 2018년에는 전 보안사령관이 자살하였습니다. 2018년에는 노회찬 국회의원이 ... Read More »

[편집인 칼럼] 정부의 부당한 행정명령이 철회되지 않으면 전면적 불복종운동이 전개될 수도

현 정부의 기독교 죽이기가 이미 도를 넘었다는 것이 기독교계의 여론이다. 드라마에서도 집사라는 등장인물을 내세워서 술 먹고 노래방에 가고 그리고 남을 험담하는 장면을 크로즈업 시키는 것은 일반적인 것이고 언론들은 틈만나면 교회 비판 기사를 써대고 방영하는 것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다. 특히, 요즘 코로나19 감염사례에서 교회에서 감염되었던 사례를 놓고 언론과 정부가 합작하여 비난을 일삼더니 이제는 정부가 교회의 정기예배 외 모든 소모임, 성가대연습 등 ... Read More »

[특별기고] 인류사의 강은 어디로 흐르는가?

나는 네 하나님 여호와라 바다를 휘저어서 그 물결을 뒤흔들게 하는 자이니 그의 이름은 만군의 여호와니라(사51:15) 노벨문학상을 받은 소련의 반체제작가인 알렉산더 솔제니친은 ‘역사의 껍질을 계속 벗기다 보면 알맹이는 영적인 것이다’라는 유명한 말을 했다. 그래서 나는 감히 선언한다. 코로나 19 사태의 핵심은 영적인 것이다. 코로나19의 핵심에는 절대주권자 하나님이 계신다. 우리는 코로나를 두려워할 것이 아니라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인류 역사를 이끌어 가시는 하나님께 ... Read More »

[편집인/칼럼] 무명의 아프리카 선교사님의 글을 읽고

중국 우한으로부터 시작된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아시아를 넘어 유럽, 미국까지 그야말로 온 세계를 소용돌이로 몰아넣고 있다. 국경의 문이 높아지고, 사람들이 격리되며 서로 간의 대화가 단절되고 모든 모임이 중단되고 있다. 집단 감염의 위험성으로 인해 예배, 모임이 중단이 강요되고 있으며, 예배를 강행하는 교회를 향한 시선이 예사롭지 않다. 이러한 상황 가운데, 무명의 아프리카의 선교사님으로부터 전해진 글을 sns상으로 접하게 되었다. 익명의 글을 함부로 인용할 수는 ... Read More »

[국제/아메리카] 트럼프 대통령, 미 공립학교 학생들 ‘기도할 자유’ 보장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16일(현지시간), 공립학교에서 ‘기도할 자유’를 보장하는 내용의 새로운 지침을 발표했다. Fox뉴스, 크리스천포스트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6일 종교자유의 날을 맞아 공립학교와 관련한 새로운 행정명령을 발표했다. 주된 내용은 공립학교에서 학생들과 교직원들이 기도할 자유를 보장할 것을 약속하며 종교 차별적인 연방 규제를 철회하도록 한 것이다. 현지 보도에 따르면 이번 지침의 목적은 법적으로 보장된 학생들의 기도권을 더 안전하게 보장하는 ... Read More »

[기획/난민①] 세계 난민 인구 역대 최고

배고픔과 추위 속의 난민들 제2차 세계대전 때보다 난민 수 많아 계속되는 전쟁, 종교로 인한 박해 등으로 고향에서 살지 못하고 낯선 곳으로 떠나야만 하는 사람들이 있다. 부족한 식량, 머리 둘 곳 없는 처지, 험난한 이주 과정 등 이들에게는 쫓겨나는 과정마저 버겁고 힘들기 짝이 없다. 최근에는 유럽으로 향하던 난민 중 바다에서 숨진 난민의 수가 작년 한 해, 무려 2,000명에 이른다는 통계가 발표됐다. ... Read More »

[기획/북한기독교인을위한기도②] 북한 강제노동수용소의 성탄예배

*국제기독교 선교단체 오픈도어선교회(OpenDoors)가 매년 발표하는 기독교 박해국가 순위에서 17년 동안 부동의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북한. 그 중에서도 북한 기독교인에 대한 박해뿐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인권 문제의 핵심 쟁점이 되고 있는 ‘강제 노동 수용소’에는 12만 여 명이 수감되어 있고, 그 중 4분의 1 내지 3분의 1이 기독교인으로 추정된다. 이에 미션투데이는 세계 인권 선언 채택 70주년을 맞이하여 북한 기독교인의 박해 상황을 싣고 한국교회가 ... Read More »

[기획/북한기독교인을위한기도①] 전 세계 기독교인 박해 순위 1위, 북한

*UN이 ‘세계 인권 선언’을 채택한 지 70주년이 되었다. 세계 인권 선언은 1948년 12월 10일 유엔 총회에서 당시 가입국 58개 국가 중 50개 국가가 찬성함으로써 채택됐다. 현재까지 413개의 언어로 번역되어 대부분의 국가 헌법 또는 기본법에 반영되어 있다. 오늘날 12월 10일은 전 세계에서 인권을 유린 당하거나 학대 받는 사람들을 기억하는 ‘세계 인권의 날’로 제정되어 있다. 그렇다면 전 세계에서 ‘인권’의 문제로 가장 우려를 ... Read More »

[기획/MBB/Acts29] 전세계 MBB, 지난 1300년보다 최근 50년 급속히 증가한 이유는?

무슬림에서 기독교로 개종한 사람들을 MBB(Muslim-Background Believers) 혹은 BMB(Believers in Christ from Muslim Background)라고 부른다. 지난 50년간 천만 명의 무슬림들이 기독교로 회심했고, 2015년 이래 유럽으로 이주한 무슬림 중 최소 2만명 이상이 기독교로 개종했다. 이 같은 무슬림들의 회심의 이유는 무엇일까? 한국순교자의소리(VOM)가 지난 3일 마련한 공개 강연회의 초청 강사이자 중동 기독교 연구의 세계적인 권위자인 듀에인 알렉산더 밀러 박사(Dr. Duane Alexander Miller)는 2015년 발표한 ... Read More »

[기획/MBB/Acts29] 50년간 전 세계 1천만 여 명 무슬림, 기독교로 회심

– 유럽 내 MBB, 2015년 이래 2만 명 추산 *전세계에는 약 17억 명의 무슬림들이 있다. 2001년 911테러 이후로 극단주의 이슬람 무장단체의 활동이 두드러지고, 알카에다부터 IS(이슬람국가)에 이르기까지 이슬람교에 대한 세계적 관심과 파급이 커지고 있는 한편, 그들 중 기독교인으로 회심하는 자들도 적지 않으며 회심한 무슬림들이 기독교 선교사로 활동하는 사례들도 보고되고 있다. 이에 미션투데이에서는 세계 MBB(Muslim Background Believers)들의 상황과 회심의 이유를 나누어 싣는다.* ...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