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 사회

[국내/사회] 교계, 경기도의 ‘종교집회 전면금지 긴급명령’은 종교 자유 침해!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지난 7일 “종교집회 전면금지 긴급명령”을 고려한다고 밝힌 가운데 교계는 물론 사회 전반에서 종교의 자유를 침해하는 조치라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새에덴교회 소강석 목사는 해당 소식을 전해듣자, 자신의 SNS를 통해 “헌법에 명기된 종교의 자유를 침해하거나 훼손해서는 절대로 안 된다”며 “만약 예배 전면 금지의 행정명령을 내린다면 교회들이 강하게 저항할 것”이라 밝혔다. 소 목사는 “교회가 집회를 자제하고 최소한의 숫자가 모여 온라인 예배를 ... Read More »

[국내/이슈] 동반연, 대법원의 ‘성전환자의 성별정정 사무처리지침 개정’ 강력 규탄

동성애동성혼반대국민연합(이하 동반연) 및 시민단체들은 대법원 법원행정처가 「성전환자의 성별정정 허가신청 사건 등 사무처리지침」을 이 달 16일부터 성전환수술 없이도 성별을 정정할 수 있도록 개정하겠다고 발표하자 이는 심각한 문제라고 지적하면서, 해당 사안에 대한 반대 성명서를 지난 달 25일내걸고, 오는 5일에는 대법원 정문에서 규탄 집회를 벌일 것이라고 예고했다. 동반연에 따르면, 대법원 법원행정처는 16일부터 「성전환자의 성별정정 허가신청 사건 등 사무처리지침」을 개정하겠다고 밝혔다. 그 주요 내용은 ... Read More »

[사설] ‘코로나19’와 예배

주일성수와 예배에 대하여 교계에 논란이 있다. 그러나 필자의 생각은 방역과 예방에 최선을 다한 후, 예배는 드려져야 한다. 다중이 모이면 감염자가 있을 확률이 높아지며 혹여 확진판정을 받기 전인 보균자로 인해 2차 감염자가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우려되는 사안이다. 이러한 우려는 이미 신천지의 사례를 통해 입증됐다. 즉 예배를 통한 대량 감염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예배를 통한 대량감염. 이러한 이유로 예배를 중지하는 것이 ... Read More »

[국내] <뉴조>, “동성애 비판은 가짜 뉴스” 보도에 명예훼손 배상 판결 받아

동성애동성혼 반대 국민연합(이하 ‘동반연’)과 동성애동성혼 합법화반대 전국교수연합(이하 ‘동반교연’)은 동성애 비판을 가짜뉴스라고 보도한 <뉴스앤조이>에게 명예훼손 혐의로 총 3,000만원을 배상하라는 1월 15일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14부의 판결을 적극 환영한다는 뜻을 밝혔다. 뉴스앤조이는 한겨레신문이 지난 2018년 9월 27일에 에스더기도운동을 ‘가짜뉴스 공장’으로 낙인 찍으며, 주요 운영·배포자 25명 및 유튜브 유포 채널 20개를 “가짜 뉴스 유포자”, “가짜 뉴스 유통 채널”이라 주장한 것을 인용하면서 반동성애 활동가·단체들을 ‘가짜뉴스 유포자’라고 ... Read More »

차별금지법 제정 반대와 인권위원회법 ‘성적지향’ 삭제에 찬성하는 이유

성소수자를 위한 ‘포괄적 차별금지법’(이하 ‘차별금지법’이라 한다)은 지난 수년 전부터 서서히 사회적 이슈를 불러일으키고 있지만 아직까지는 그렇다할 사회적 합의가 명확하게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그러나 인권을 빌미로 점차 차별금지법에 대한 당위성의 목소리가 높아지면서 최근에는 차별금지법을 반대하면 인권위원회에서는 인권을 차별하는 사람처럼 취급을 하려든다. 이러한 상황에서 일반국민들은 설마 내 자식들이 동성애를 옹호하거나 동성애자가 되지는 않을 것이라는 제3자적인 자세를 유지하고 있고, 기독단체들은 적극적으로 앞장서서 반대의 ... Read More »

[국내/사회] 동반연, 국가인권위의 ‘혐오표현 리포트’ 규탄

혐오차별로 포장된 동성애독재 대응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와 동성애동성혼 합법화 반대 전국교수연합(이하 동반교연) 및 동성애동성혼 반대 국민연합(이하 동반연) 등 세 개 단체는 지난 10월 28일 국가인권위원회(이하 인권위)가 발간한 ‘혐오표현 리포트’(이하 리포트)의 작성자 및 내용이 차별금지법 제정에 적극 찬성하는 편향된 인물들로 구성되었으며 혐오표현규제법, 차별금지법 등을 제정해야 한다는 전제 아래 그 근거를 마련하기 위한 리포트라고 보고 이를 강력히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비대위, 동반교연, 동반연의 ... Read More »

[칼럼/편집인] 문재인정부의 동성애동성혼정책과 한국의 기독교

크리스쳔투데이 21일자 기사에 의하면 「문재인 대통령이 21일 7대 종단 지도자를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고 하였다. 문재인정부 들어 2017년 12월과 지난 2월에 이어 세 번째이고, 지난 7월 3일 기독교 주요 교단장만을 따로 초청해 오찬을 갖기도 했었다. 이날 기독교에서 는 김성복 한국교회총연합회 공동대표(예장 고신 직전 총회장)와 이홍정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총무가 참석했다고 했다. 이날 오찬에는 대통령과 기독교지도자들의 특히 “동성애에 대해 기독교인들이 아주 걱정하고 ... Read More »

[사설] 조국 대전의 끝자락에서 바라본 미래 한국교회의 중심 키워드 “선교”

올 여름처럼 태풍이 한반도를 강타한 적도 역사상 드물다. 17호 태풍 ”타파“ 18호 태풍 ”미탁“이 결실을 앞둔 과일과 곡식에 치명타를 주었다. 그리고 경복궁에서는 비변사의 비대해진 파워를 제지하고 개혁하기 위해 임명한 조국이란 병조판서를 사이에 두고 대신들의 의결기구인 ”의정부“가 좌의정과 우의정이 중심이 되어 한판 승부를 겨뤘다. 이에 성문 밖에서 유생들도 두 패거리로 나뉘어 석고대죄를 하면서 소리를 질러댔다. 그리고 2019.10.11에 두 개의 대자보가 새벽을 ... Read More »

[편집국/논단] 기독교적 관점에서 본 “조국 법무부장관 임명”

조국 법무부장관 임명으로 정치권과 학계와 교계까지 들썩거린다. 세상의 논리로는 충분하게 이해가 된다. 그러나 기독교적 세계관을 가진 사람들마저도 함께 부화뇌동해서는 안된다고 본다. 아니 구속사적인 믿음을 갖고 있는 성도들이라면 성경말씀을 근거하여 객관적인 자세를 견지하여야 한다. 노아의 홍수 이전에 하나님께서 ‘인간을 지으심에 후회하셨다’고 하셨다. 그리고 노아의 홍수가 있었고, 다시 바벨탑 사건으로 인류의 집단적 배도가 있었다. 아브라함을 택하시고 그 후손들에게 7년 가뭄의 때를 피하게 ... Read More »

[국내/사회] 동성애동성혼반대국민연합 ‘최영애인권위원장 취임1주년 규탄대회’

지난 9월 5일 동성애동성혼반대국민연합(이하 동반연)은 국가인권위원회 앞에서 최영애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의 취임 1주년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최영애 위원장은 지난 2018년 9월 5일, 무수히 많은 학부모 단체, 시민단체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문재인 대통령으로부터 내정되어 취임하였으며, 취임식에서 “차별금지법 제정을 추진하겠다”고 했었다. 그리고 최영애 위원장 취임 후 1년 동안 다자성애, 동성애, 동성혼을 강력히 옹호하고, 왜곡된 인권관으로 다수 국민들을 역차별하며, 성교육을 빌미로 학생들에게 성문란을 조장하는 현상을 ...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