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 사회

전문가가 말하는 코로나바이러스의 실체

“글로벌 펜데믹 COVID-19에 대한 팩트와 교육” 세미나가 지난 21일 서울대 공대에서 열렸다. 보건학,면역학 등의 전문가들이 강사로 나서 언론과 정부 정책으로 인해 과장되어 보도되고 있는 코로나바이러스의 객관적 실체를 알려 주목을 끌었다. 발제자는 유태우 박사(전 서울대학교 병원 가정의학과 과장/닥터 U 원장), 김상수 원장(소아랑한의원/코로나미스테리 저자), 조성일 교수(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 이정상 교수(서울대학교 의과대학 흉부외과학교실)였으며, 이왕재 교수(서울대학교 의대 명예교수/면역학 박사)가 패널 토의 및 질의 응답에 참가하여 ... Read More »

예자연, “예배 10~20% 허용?” 과도한 헌법 침해

예배 회복을 위한 자유시민연대(공동대표 김진홍 목사/김승규 장로)가 지난 22일 개인의 종교의 자유와 교회의 예배활동을 침해하는 방역 대책에 대한 헌법소원을 접수했다. 이번 소원은 지난해 초부터 지속적으로 교회의 대면 예배를 금지해 온 정부에 대한 것으로 현재 정부는 수도권과 부산은 좌석 수의 10%, 비수도권은 좌석 수의 20%까지 허용하는 정책을 시행 중이다. 예자연은 “헌법소원을 제기하게 된 배경은 좌석 수의 10~20% 인원만 대면 예배를 허용하는 ... Read More »

대북전단금지법, 세계 각국서 비판의 목소리 이어져

사진=자유북한운동연합 홈페이지 지난 14일 국회를 통과한 대북전단살포금지법에 반대하는 목소리가 국내를 넘어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향후 외교 문제로도 번질 수 있다는 전망이다. 먼저 미국 국무부는 22일 ‘대북전단살포금지법’에 대해 “북한으로의 정보 유입이 지속되어야 한다”는 입장을 내놓았다. 미 국무부 대변인실 관계자는 미국의소리(VOA) 등 언론 인터뷰를 통해 “북한으로의 정보 유입을 증대하는 것은 미국의 우선순위 사안(a U.S. priority)”라며 “북한 주민들이 정권에 의해 통제된 정보가 아닌 ... Read More »

프로라이프 운동과 국가 양심의 회복

사진=월드뷰 공식블로그 작년 4월, 헌법재판소의 낙태죄 판결에 따라 ‘낙태죄 폐지 관련 법 개정 시한’이 올해 말까지다. 정부는 ‘임신 14주 이내’ 낙태 허용 개정안을 내놓았고 여성계는 ‘전면 허용’을 지속적으로 요구하고 있다. 현재 대부분의 낙태가 12주 이내에 이루어진다는 점을 미루어볼 때, 정부 개정안 역시 통과될 경우 사실상 낙태 전면 허용이나 다를게 없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트루스포럼 조평세 연구위원은 월드뷰 공식블로그를 통해 이러한 사태를 ... Read More »

포괄적 차별금지법, 국민 77%, “입법 불필요”

사진=글로벌리서치 제공 최근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이 여론조사 전문기관 글로벌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8월, 14~17일 4일간 포괄적 차별금지법에 대한 국민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입법이 불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국민들이 최대 77%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국가인권위원회가 발표한 여론조사와 정반대되는 결과로서 보다 정확한 여론 수렴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한교총은 이에 대해 ‘정부 차원의 대국민 공론조사’ 등 차별금지법에 대한 객관적이고 중립적인 의견 수렴을 요구하고 나섰다. 한교총의 설명은 이처럼 ... Read More »

[사설]사랑제일교회와 8.15광화문 발 감염으로 인한 비대면 예배지침에 대하여

전광훈 목사는 2019.8.30.자로 백석대신총회에서 목사직임에 대하여 면직처분을 받았었다. 그 후로 사랑제일교회 담임목사와 한기총 회장직으로 활동하다가 지난 2020.06.01. 서울중앙지방법원 제51민사부는 전 한기총회장이었던 엄기호목사 등이 ‘한기총회장 직무정지가처분’ 신청을 일부 받아들여 한기총 대표회장 직무정지 상태에서 2020.8.21. 한기총회장직을 공식 사퇴하였다. 그리고 지난 8.15 광화문집회를 주도하였으나 집회를 참석한 사랑제일교회 성도 다수가 코로나 확진판정을 받았다. 방역당국에서는 이 집회를 계기로 전국이 방역 2단계에 돌입하게 되었다고 주장하기도 하였다. 전광훈 목사는 그 동안 ... Read More »

‘교회 소모임 금지’ 조치, 한교연 “위험천만 하고도 편향적인 조치”

사진=청와대 홈페이지 갈무리 지난 8일, 정부가 오는 10일 오후 6시부터 교회 관련 정규예배 이외에 모든 소모임과 행사, 단체식사를 금지하며 이를 어길 경우, 300만 원 이하의 벌금을 부과하고 집합금지를 조치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반발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먼저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교회 관련 소모임, 행사 및 단체식사 금지 의무화 조치의 취소를 요구하는 국민청원이 시작된 지 하루 만에 20만 명 ... Read More »

[국내/사회] 교계, 경기도의 ‘종교집회 전면금지 긴급명령’은 종교 자유 침해!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지난 7일 “종교집회 전면금지 긴급명령”을 고려한다고 밝힌 가운데 교계는 물론 사회 전반에서 종교의 자유를 침해하는 조치라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새에덴교회 소강석 목사는 해당 소식을 전해듣자, 자신의 SNS를 통해 “헌법에 명기된 종교의 자유를 침해하거나 훼손해서는 절대로 안 된다”며 “만약 예배 전면 금지의 행정명령을 내린다면 교회들이 강하게 저항할 것”이라 밝혔다. 소 목사는 “교회가 집회를 자제하고 최소한의 숫자가 모여 온라인 예배를 ... Read More »

[국내/이슈] 동반연, 대법원의 ‘성전환자의 성별정정 사무처리지침 개정’ 강력 규탄

동성애동성혼반대국민연합(이하 동반연) 및 시민단체들은 대법원 법원행정처가 「성전환자의 성별정정 허가신청 사건 등 사무처리지침」을 이 달 16일부터 성전환수술 없이도 성별을 정정할 수 있도록 개정하겠다고 발표하자 이는 심각한 문제라고 지적하면서, 해당 사안에 대한 반대 성명서를 지난 달 25일내걸고, 오는 5일에는 대법원 정문에서 규탄 집회를 벌일 것이라고 예고했다. 동반연에 따르면, 대법원 법원행정처는 16일부터 「성전환자의 성별정정 허가신청 사건 등 사무처리지침」을 개정하겠다고 밝혔다. 그 주요 내용은 ... Read More »

[사설] ‘코로나19’와 예배

주일성수와 예배에 대하여 교계에 논란이 있다. 그러나 필자의 생각은 방역과 예방에 최선을 다한 후, 예배는 드려져야 한다. 다중이 모이면 감염자가 있을 확률이 높아지며 혹여 확진판정을 받기 전인 보균자로 인해 2차 감염자가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우려되는 사안이다. 이러한 우려는 이미 신천지의 사례를 통해 입증됐다. 즉 예배를 통한 대량 감염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예배를 통한 대량감염. 이러한 이유로 예배를 중지하는 것이 ...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