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 사회

[국내/포럼] 동반교연, “성매매, 다자성애, 동성애를 인권이라 할 수 있나?” 포럼 개최

동반교연, “성매매, 다자성애, 동성애를 인권이라 할 수 있나?” 학술 포럼 오는 28일 개최 (사진=동반교연)

전국 348개 대학 3,239명의 교수들이 참여하는 동성애 동성혼 합법화 반대 전국교수연합(동반교연)과 동성애 동성혼 반대 국민연합(동반연)은 오는 28일 오전 9시 30분, 국회도서관 지하 강당에서 한동대와 숭실대에 대한 국가인권위 결정을 비판하는 학술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학술포럼은 “성매매, 다자성애, 동성애를 인권이라 할 수 있나?”를 주제로, 정소영 변호사(세인트폴 고전인문학교 교장)가 사회를 맡았으며, 최대권 교수(서울대 헌법학), 음선필 교수(홍익대 헌법학), 지영준 변호사(법무법인 저스티스 대표), 고영일 변호사(법무법인 가을햇살 ... Read More »

[국내/사회] 한동대학교 학부모기도회 국가인권위 규탄집회

한동대 전경 (사진=한동대학교)

한동대학교 학부모기도회는 국가인권위원회 앞에서 신앙의 자유에 따라 부당한 간섭 없이 자녀들의 바른 교육 받을 권리를 주장하며 오는 22일 오전 11시 국가인권위원회(서울시 중구 삼일대로 340) 앞에서 국가인권위원회를 규탄하는 집회를 열고 성명서를 발표한다. 국가인권위원회는 지난 해 12월 22일에, 한동대학교가 페미니즘을 가장하여 성매매 합법화를 요구하고, 동성애를 옹호하며, 다자성애(난교, 폴리아모리)를 주장하는 불법 집회를 강행한 학생들에 대해 학교의 설립 목적에 반하였으므로 징계한 사안에 대해서, ‘한동대는 ... Read More »

[국내/사회] “숭실대에 대한 국가인권위 권고는 종교 자유 억압 행위”

숭실대 전경 (사진=숭실대학교)

동반교연, 국가인권위 규탄 성명 발표 ‘동성애 동성혼 합법화 반대 전국교수연합(이하 동반교연, 전국 348개 대학교 3,239명 참여)이 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 최영애)가 숭실대학교(총장 황준성)에 대해 내린 최근의 권고 사항에 대해 ‘사학자율성  침해 및 종교 자유 억압 행위’라며 국가인권위를 강력 규탄하는 성명을 17일 발표했다. 동반교연에 따르면, 국가인원위원회는 지난 4일 숭실대학교가 ‘인권영화제’라는 명목 하에 동성결혼 미화 영화 상영을 위한 강의실 대여를 취소한 것에 대해 ‘성적 지향을 ... Read More »

[국내] 동반교연 “국가인권위는 헌법에 보장된 종교의 자유 침해 말라!” 성명 발표

동성애 동성혼 합법화 반대 전국교수연합(이하 동반교연)은 8일, 헌법에 보장된 종교의 자유를 무시하고 동성애 등의 성적 지향을 기본적 인권이라 주장하는 국가인권위원회를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동반교연은 기독교 사학이념을 가진 한동대학교에서 지난 해 12월 22일 동성애 옹호, 페미니즘에 입각한 성매매 합법화 요구, 다자성애(폴리아모리) 지향을 골자로 학내 허가되지 않은 불법 집회를 개최한 학생을 징계한 것과 관련하여, 국가인권위원회가 한동대에 징계 철회 및 재발방지대책을 요구한 것을 ... Read More »

[국내] 동반연, “뉴조, 가짜뉴스 프레임 씌워 동성애 옹호-교회는 즉각 뉴조 후원 중단하라”

동반연과 동반교연이 지난 26일 동성애를 적극 옹호하는 뉴스앤조이에 대한 기자회견을 가지고 성명을 발표했다. (사진=동반연 제공)

동성애 동성혼 반대 국민연합(동반연)과 동성애 동성혼 합법화반대 전국교수연합(동반교연)은 지난 26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동성애 반대활동을 비난하고 동성애를 적극 옹호해온 뉴스앤조이에 대한 기자회견을 가지고, 소위 ‘가짜뉴스 프레임’의 근원지가 뉴스앤조이며 한국교회는 즉각 뉴스앤조이에 대한 후원을 중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동반연에 따르면, 뉴스앤조이는 평소 동성애를 반대하는 단체들을 비난하였을 뿐만 아니라 동성애를 옹호하는 기사를 적극 게재했다고 밝혔다. 특히 뉴스앤조이가 한겨레신문과 함께 동성애 반대 과학자들이 내세운 ... Read More »

[국내/일반] 한동대 학생들, ‘대학생 지켜줌인(人) 서포터즈’ 대상 수상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중앙자살예방센터에서 주관한 ‘대학생 지켜줌인(人) 서포터즈’ 활동에서 대상을 수상한 한동대학교의 한동마음지킴이 팀 (사진=한동대학교)

청년 자살률을 낮추고 자살 예방 및 생명존중문화 확산의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중앙자살예방센터에서 주관한 ‘대학생 지켜줌인(人) 서포터즈’ 활동에서 한동대학교의 한동마음지킴이 팀이 대상을 수상했다. 대학생 지켜줌인 서포터즈 활동에는 지난 7월부터 약 5개월간 전국 24개 대학 101명의 대학생이 참여했다. 지난 14일 한동대 학생 7명(상담심리사회복지학부 3명, 언론정보문화학부 1명, 전산전자공학부 1명, 콘텐츠융합디자인학부 1명, 글로벌리더십학부 1명)으로 구성된 한동마음지킴이 팀은 본 활동에서 대상인 보건복지부 장관상과 ... Read More »

[국내] <뉴스앤조이> 자금 통로, ‘한빛누리재단’ 거액 탈세 의혹

뉴스앤조이의 주 후원 통로이자 후원자 기부금 영수증 발급 통로인 공익법인 한빛누리재단(이사장 김형국 목사)이 정림건축의 주식 지분을 과다 보유하고 있으며, 초과 지분에 대한 증여세 납부의 흔적이 없어 수십억원대의 탈세 의혹에 직면했다고 크리스천투데이가 최근 폭로했다. 크리스천투데이의 12월 14일자 <‘뉴스앤조이 돈줄’ 한빛누리, 거액 탈세 의혹> (http://www.christiantoday.co.kr/news/318391) 기사에 따르면, 한빛누리재단은 뉴스앤조이 및 기독 단체 70여 곳의 모금과 후원을 돕는 ‘공익기금사업’을 펼치며, 소득공제용 기부금 영수증 ... Read More »

[국내] “<뉴스앤조이>가 과연 기독교언론이냐?” 보이콧운동 확산

최근 가짜뉴스 양산 및 주사파 의혹, 탈세 의혹 등 연이은 의혹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 기독교 언론 ‘뉴스앤조이’(http://www.newsnjoy.or.kr)에 대한 보이콧 운동이 점차 확산되고 있는 분위기다. 그동안 뉴스앤조이는 교회 개혁을 표방하며 동성애 옹호 등 일반적인 기독교 시각에서 벗어난 보도로 주목을 받아왔다. 그러나 최근 주사파, 탈세 등 크리스천투데이의 의혹 기사에도 명확한 해답을 내놓지 못하고 있으며, 뉴스앤조이의 논조가 ‘교회 개혁’이 아닌 ‘교회 파괴’라는 인식이 ... Read More »

[국내/사회] 동반연, “국가는 에이즈(AIDS) 주요 감염경로 밝혀라” 성명 발표

세계 에이즈의 날 관련 이미지 (사진=미국 플로리다주 보건부)

에이즈 감염의 주요 경로는 ‘남성간 성접촉’ 한국 에이즈 감염자 숫자 급증하나 국가가 공개 꺼려 동성애동성혼반대국민연합(이하 동반연)은 에이즈 확산 위험을 인식시키기 위해 유엔(UN)이 지정한 ‘세계 에이즈의 날’(12월 1일)을 맞아 “세계적으로 에이즈 환자가 줄고 있으나 유독 에이즈 감염자 수가 급증하고 있는 한국에서, 국가는 국민들에게 정확한 에이즈 감염경로를 명확히 밝히고 국민을 질병으로부터 보호해야 한다”는 내용의 성명서를 발표했다. 동반연에 따르면, 현재 한국 내 에이즈(AIDS. ... Read More »

[국내/사회/이슈] 제주 예멘 난민 339명 ‘인도적 체류’ 허가

제주출입국 외국인청이 지난 17일 발표한 제주 예멘 난민신청자들에 대한 2차 심사 결과 발표문 중 일부. 2차 심사 결과 339명의 예멘 난민 신청자들에게 '인도적 체류'가 허가됐다. 이로써 1차 심사를 포함하여 총 362명의 예멘인들이 국내에 체류하게 됐다. (사진=제주출입국 외국인청/미션투데이/윤지언 기자)

법무부 제주출입국 외국인청은 17일 오전 기자회견을 열고 9월 1차 심사에서 인도적 체류를 허가받은 23명을 제외한 458명에 대한 2차 난민 심사 결과를 발표했다. 제주 예멘 난민 신청자 481명을 대상으로 한 1,2차 심사 결과 75%에 달하는 362명이 인도적 체류 허가를 받았다. 2차 심사에 따르면 인도적 체류허가는 339명, 단순 불인정은 34명, 심사결정 보류는 85명으로 난민 인정자는 한 명도 없다. 제주출입국 외국인청에 의하면, 이들은 ...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