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 사회

[사설] 조국 대전의 끝자락에서 바라본 미래 한국교회의 중심 키워드 “선교”

올 여름처럼 태풍이 한반도를 강타한 적도 역사상 드물다. 17호 태풍 ”타파“ 18호 태풍 ”미탁“이 결실을 앞둔 과일과 곡식에 치명타를 주었다. 그리고 경복궁에서는 비변사의 비대해진 파워를 제지하고 개혁하기 위해 임명한 조국이란 병조판서를 사이에 두고 대신들의 의결기구인 ”의정부“가 좌의정과 우의정이 중심이 되어 한판 승부를 겨뤘다. 이에 성문 밖에서 유생들도 두 패거리로 나뉘어 석고대죄를 하면서 소리를 질러댔다. 그리고 2019.10.11에 두 개의 대자보가 새벽을 ... Read More »

[편집국/논단] 기독교적 관점에서 본 “조국 법무부장관 임명”

조국 법무부장관 임명으로 정치권과 학계와 교계까지 들썩거린다. 세상의 논리로는 충분하게 이해가 된다. 그러나 기독교적 세계관을 가진 사람들마저도 함께 부화뇌동해서는 안된다고 본다. 아니 구속사적인 믿음을 갖고 있는 성도들이라면 성경말씀을 근거하여 객관적인 자세를 견지하여야 한다. 노아의 홍수 이전에 하나님께서 ‘인간을 지으심에 후회하셨다’고 하셨다. 그리고 노아의 홍수가 있었고, 다시 바벨탑 사건으로 인류의 집단적 배도가 있었다. 아브라함을 택하시고 그 후손들에게 7년 가뭄의 때를 피하게 ... Read More »

[국내/사회] 동성애동성혼반대국민연합 ‘최영애인권위원장 취임1주년 규탄대회’

최영애 사퇴하라

지난 9월 5일 동성애동성혼반대국민연합(이하 동반연)은 국가인권위원회 앞에서 최영애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의 취임 1주년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최영애 위원장은 지난 2018년 9월 5일, 무수히 많은 학부모 단체, 시민단체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문재인 대통령으로부터 내정되어 취임하였으며, 취임식에서 “차별금지법 제정을 추진하겠다”고 했었다. 그리고 최영애 위원장 취임 후 1년 동안 다자성애, 동성애, 동성혼을 강력히 옹호하고, 왜곡된 인권관으로 다수 국민들을 역차별하며, 성교육을 빌미로 학생들에게 성문란을 조장하는 현상을 ... Read More »

[국내/사회] 젠더이데올로기에 대한 비판적 고찰 학술포럼 개최

20190916-젠더이데올로기포럼

윤종필 의원실(자유한국당)과 동성애동성혼 합법화반대 전국교수연합, 동성애동성혼 반대 국민연합, 혐오차별로 포장된 동성애독재 대응 비상대책위원회가 주최하는 ‘젠더이데올로기에 대한 비판적 고찰’ 학술 포럼이 오는 18일 오전 10시부터 국회도서관 세미나실에서 열린다. 젠더이데올로기는 생물학적 성에 기반한 양성평등 대신에, 50개 이상의 사회학적 성을 사용하자고 주장한다. 이는 궁극적으로 생물학적 성의 남성과 여성을 없애는 데 목적이 있다. 또한 젠더이데올로기는 50여 개의 사회적 성의 평등권을 요구하면서 생물학적 여성들을 가장 ... Read More »

[국내/사회] 경기도’성평등조례” 개정을 촉구하는 2차 규탄대회

건강한경기도만들기도민연합(이하 도민연합)이 9일 경기도청 앞에서 ‘나쁜 성평등 조례 재개정 촉구를 위한 경기도의회 2차 규탄대회’를 가졌다. 도민연합은 “도의회 스스로가 도민의 기본권을 억압하는 동성애 옹호 악한 성평등 조례를 조속히 개정하지 않는다면, 1,350만 도민들의 감당할 수 없는 저항과 심판에 직면하게 될 것임을 엄중히 경고한다”며 아래 세 가지를 요구했다. △조례명을 포함하여 ‘성평등’ 을 모두 ‘양성평등’ 으로 재개정하라. △성평등위원회 설치 대상에 ‘사용자’ 용어를 모두 삭제하라. ... Read More »

조국 법무부장관후보자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동성애와 동성혼에 대한 입장’ 답변!

지난 6일 국회는 법무부장관후보자인사청문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청문회에서 조후보자가 답변한 동성혼과 동성애에 대한 발췌문이다. [박지원 / 무소속 의원]  우리나라 기독교계에서 가장 관심사안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조국 / 법무부 장관 후보자]  기독교에서는 양심적 병역 거부 문제하고 동성애 문제에 대해서 관심이 많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박지원 / 무소속 의원]  그래서 몇 분의 목사님들이 문의를 해 왔어요. 조국 법무부 장관이 되시면 동성애, 동성혼을 찬성할 것 ... Read More »

[편집인논단] 동성애 합법화를 확정 짓는 “‘경기도성평등조례’는 개정 또는 폐지되어야 한다.”

경기도는 지난달인 7월16일 경기도의회에서 통과된 ‘성평등 기본조례 일부 개정안’의 재의를 요구해달라는 도민 청원이 있었으나, 재검토 결과 문제가 없어 개정안을 공포했다고 지난8월 7일 밝혔다. 이와 같이 개정안이 의회에서 통과되자 지난달 29일 경기도기독교총연합회 등 40여개 종교·사회단체는 ‘나쁜 성평등 조례 반대와 개정을 위한 건강한 경기도 만들기 도민연합’을 띄워 철회 촉구 시위를 벌이고 개정안 찬성 도의원의 명단을 공개하는 등 활동을 벌였다. 경기도기독교총연합회 등은 경기도의 ... Read More »

지자체 인권조례의 배후 그리고 문제점

전국의 각 지방자치단체에서 시도하고 있는 각종 인권조례들의 배후에는 국가인권위원회가 시도하고 있는 차별금지법이 있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인권조례의 법적, 사상적 문제점에 대해 앞장서 알려온 박성제 변호사(자유와인권연구소)는 크리스천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인권조례가 인권이라는 이름으로 포장해 놓았을 뿐, 실상 특정 집단의 이익을 조례로 보호해주는 것밖에 되지 않으며, 인권을 보호하는 조례여서 아무 문제없는 것처럼 보이지만 인권에 대한 정의부터 불분명하다.”고 문제제기 했다. 또 인권조례의 배후에는 차별금지법을 목표로 하고 ... Read More »

[국내/사회] 국가인권위의 왜곡된 혐오차별 반대 포럼 개최

사진=혐오차별로 포장된 동성애독재 대응 비상대책위원회

정갑윤 국회의원이 주최하고 혐오차별로 포장된 동성애독재 대응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상대책위)가 주관하는 <왜곡된 혐오차별과 인권기본법의 문제점과 폐해> 학술 포럼이 오는 3일 오전 10시30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다. 이번 포럼에는 최대권 교수(서울대 법대), 음선필 교수(홍익대 법대), 조영길 변호사(법무법인 아이앤에스), 명재진 교수(충남대 법전원), 김용훈 교수(상명대 공공인재학부), 지영준 변호사(법무법인 저스티스), 고영일 변호사(자유와인권연구소) 등이 발제자 및 논찬 패널로 나선다. 비상대책위는 국가인원위원회(이하 인권위)의 최근 정책들이 동성애독재 옹호 활동이라고 보고 ... Read More »

바른군인권연구소, 국가인권위 규탄집회 개최

바른군인권연구소가 27일 국가인권위원회 앞에서 ‘가짜인권 옹호하는 국가인권위원회 규탄집회’를 열었다. 바른군인권연구소는 현 정부와 국가인권위원회가 가짜인권의 논리로 군대를 와해시키고 안보를 불안하게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 대표적인 사례가 군대내 동성애 금지법인 군형법 제92조6항(군대내 성행위 금지 조항)을 폐지 주장으로써 이로 인해 현재 군대 내에서 매년 30~50명이 HIV 감염이 된 채 전역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바른군인권연구소는 이에 더하여 현 정부의 북한감싸기식 정책과 호도가 많음을 지적하며 이는 ...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