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와 신학

제 26회 기독교학술원 영성포럼, “이슬람 실체에 대한 범기독교적 대응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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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로운 사회와 한국교회’라는 주제로 지난 11일 열린 기독교학술원(원장 김영한 박사) <제 26회 영성포럼>에서  “이슬람 대처”에 대한 논의가 나눠졌다. 특히 한국교회의 이슬람 대처에 대한 실질적인 필요성과 의미를 다룬 이번 발표는 최바울 선교사(인터콥 본부장), 이동주 박사(전 아신대 교수)가 발표자로 나섰으며, 최철희 선교사(시니어선교 대표)와 유종필 목사(시흥동산교회)가 각각 논평을 했다. <이슬람국제운동과 한국교회 대응전략>이라는 주제로 발표한 최바울 선교사는 이슬람은 종교를 초월하여 정치와 사회 전체를 포괄하는 시스템이라는 ... Read More »

“전략적 이중구조 사역, 사도바울이 보여준 선교사역 모델”

한반도국제대학원대학교 서동찬 교수 (자료 사진)

서동찬 교수, 한국선교지도자포럼에서 미래 선교 위한 제언 발표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 이사장 신동우 목사)에서 주최한 제15회 <한국선교지도자포럼>이 11월 23일부터 사흘간의 일정으로 ACTS29 비전빌리지에서 열렸다. 한국선교지도자포럼은 한국 선교계 모든 지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세계선교를 위한 전략토론과 미래 비전에 대한 공유가 이루어지는 자리이다. 포럼 마지막 날, 한반도국제대학원대학교(KUIS, 총장 최한우) 서동찬 교수는 ‘미래선교를 한 제언’으로 “최전방 선교를 위한 천국 복음 운동의 이중 구조”에 대한 발표를 통해 한국교회 선교현장의 ... Read More »

바이어하우스 박사, “말세 불법의 시대 적그리스도적 전략: ‘젠더 이데올로기(Gender Mainstrea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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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튀빙겐대학교 은퇴교수이자 독일개신교고백공동체신학회 회장인 피터 바이어하우스(Peter Beyerhaus) 박사의 특별강연이 6월 3일 한반도국제대학원대학교(KUIS)에서 <젠더 이데올로기에 대한 대항(WIDERSTEHT DER GENDER-IDEOLOGIE!)>을 주제로 열렸다. 바이어하우스 박사는 현재 서구유럽의 학문과 교육분야를 무서운 속도로 지배하기 시작한 “Gender Mainstreaming(젠더 주류화전략)”을 ‘젠더 이데올로기’ 운동이라고 부르면서, ‘젠더(Gender)’라는 단어가 성 중립주의를 주장하는 언어로서 등장한 이후 어떻게 소위 ‘성 차별적’인 생각이나 모든 표현을 무력화 하고 ‘젠더리즘(Genderism)’으로 등장하게 되었는지 그 실태를 ... Read More »

한반도국제대학원대학교, ‘중동 IS와 난민문제’ 이슬람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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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국제대학원대학교(이사장 김진홍 목사, KUIS)에서 개교 10주년을 맞이해 18일 주최한 이슬람 세미나가 “글로벌 이슈: 중동 IS와 난민문제”를 주제로 동 대학교 강당에서 열렸다. 이번 이슬람 세미나는 시리아 사태 이후 IS의 발흥과 최근 파리에서 일어난 테러사건에 이르기까지 갈수록 극단으로 치닫고 있는 글로벌 이슬람 이슈에 대해 조명하고 세계선교를 위한 미래 예측과 대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되었다. 이번 세미나는 강승삼 목사(KWMA증경회장, 현 인터콥선교회 이사장)을 좌장으로 하여 ... Read More »

북미주 CRC교단선교부 총재, “세계적 선교국 한국, 글로벌시대 상호배타적 자세 뛰어넘어 위대한 선교동역 이루길”

목회자국제컨퍼런스에서 발제 중인 조엘 호건 박사 ® INTERCP

세계선교 위해 지역교회와 선교단체간 협력도 절실 신속한 세계복음화를 위한 10/40창 및 한국과 해외 복음주의교회지도자들 중심의 세계교회영적동맹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위한 ‘목회자국제선교컨퍼런스’ 둘째날인 21일, 120년 이상의 전통을 가진 북미주 CRC교단선교부 총재 조엘 호건(Rev. Joel Hogan) 박사가 <온 세계에 온전한 복음을 전파하기위한 세계교회의 협력_It takes the Whole Church to Bring the Whole Gospel to the Whole World>이라는 주제로 발제를 맡았다. 조엘 호건 박사는 발제에서 ... Read More »

글로벌 갈등 시대, 성경의 목자 리더십에서 그리스도인의 ‘삶’과 ‘목회’ 방향 찾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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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일식 목사(KIMNET 사무총장)와 티모시 래니악 박사(고든콘웰대학 샬롯캠퍼스 학장)가 초빙된 <선교적 리더십 재발견> 세미나가 11일(수) 오전 10시 인터콥 선교회(강승삼 이사장) BTJ센타에서 200여명의 선교사후보생들과 목회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최일식 목사는 <당신의 삶을 영원한 기업에 투자하라>는 주제 강연에서 마태복음 25장의 달란트 비유를 예로 들며 ‘이 마지막 시대, 천국을 바라보는 그리스도인들이 삶의 최고의 관심과 방향을 어디에 둬야겠는가’라는 질문을 던지면서, ‘이 세상의 것들은 언젠가는 다 내려놓아야 할 때가 온다. 그 ... Read More »

피터 바이어하우스 박사, “10/40창 중심 선교 강조해야”

▲피터 바이어하우스 박사 (사진출처 = 베리타스)

선교신학의 거장 바이어하우스 박사, “복음주의 교회 10/40창 선교 더욱 집중해야” 지난 9일 오전 안양성결대학교에서 한국신학회(회장 정상운 박사)와 성결교회와역사연구소 주최 ‘피터 바이어하우스(Peter Beyerhaus) 박사 초청 신학강좌’가 개최됐다. 지난 8일 폐막한 WCC 제10차 부산 총회를 참관한 바이어하우스 박사는 ‘WCC 부산총회 주제에 대한 비판적 평가(A Critical Evaluation of WCC’s Theme for its Busan Assembly)’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피터 바이어하우스 박사는 순교자의 후손으로 한국을 15번째 ... Read More »

종교다원주의 사회 “왜 예수만인가?”, 제2차 기독교변증 세미나 열려

제 10차 WCC 부산 총회 앞두고 열린 제2회 기독교변증컨퍼런스   오늘 26일 서울 방화동 큰나무교회(담임 박명룡 목사)에서 ‘다원주의 세상, 왜 예수만인가?’라는 주제로 제 2회 기독교변증컨퍼런스가 열렸다. 큰나무교회와 변증전도연구소(소장 안환균 목사)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CBS기독교방송, 국민일보, 극동방송, CGNTV, 한국대학생선교회가 후원한 본 컨퍼런스에는 300여명의 목회자 및 일반성도가 참여하여 포스트모던 시대 한국교회가 당면한 신학적·현실적 과제와 책임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본 컨퍼런스는 지난 2012년 10월 ...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