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국내/선교] 인터콥 선교캠프, “거룩한 영성으로 일어나 마지막 선교 비전 성취하자!”

종족입양식 후 가진 기도회 (사진=인터콥선교회)

인터콥선교회가 주최하는 2020 겨울 선교캠프가 경북 상주시 열방센터에서 개최됐다. 인터콥 선교캠프는 연 참가 인원이 약 2만명에 이르는 국내 최대 규모의 선교집회로 매년 여름과 겨울에 전 세대별로 열린다. 지난 해 12월 25일부터 28일까지 3박 4일간 청년대학생 및 청년직장인 선교캠프를 시작으로, 1월 2일부터 4일까지 2박 3일간 여성시니어 선교캠프가 진행됐으며, 이어서 어린이캠프(1월 6~8일), 미취학 아동 대상의 키즈캠프(1월 6일~8일), 청소년캠프(1월 30일~2월 1일)가 개최될 예정이다. ... Read More »

[칼럼/편집인] 카이로스의 관점에서 되돌아보는 2019와 맞이할 2020!!

일몰사진

2020년 새해가 밝았다. 21세기가 초반이라는 딱지를 떼자마자 중반을 향해 달리면서 크로노스의 시계는 불확실성이 확장되어져갔다. 현세의 학자들은 이러한 현상에 대해 초불확실성의 시대라고 명명하였다. 초불확실성의 시대에 대한 입증들은 미래학자들의 활동과 역할이 미약해져 가고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초불확실성의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은 영적으로 갈증을 느낄 수밖에 없다. 따라서 인문학으로 그 갈증을 대체하려는 현상으로 나타나거나 새로운 이데올로기를 부활시키거나 변형시켜서 그것에 몰입하려드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그러나 ... Read More »

차별금지법 제정 반대와 인권위원회법 ‘성적지향’ 삭제에 찬성하는 이유

성소수자를 위한 ‘포괄적 차별금지법’(이하 ‘차별금지법’이라 한다)은 지난 수년 전부터 서서히 사회적 이슈를 불러일으키고 있지만 아직까지는 그렇다할 사회적 합의가 명확하게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그러나 인권을 빌미로 점차 차별금지법에 대한 당위성의 목소리가 높아지면서 최근에는 차별금지법을 반대하면 인권위원회에서는 인권을 차별하는 사람처럼 취급을 하려든다. 이러한 상황에서 일반국민들은 설마 내 자식들이 동성애를 옹호하거나 동성애자가 되지는 않을 것이라는 제3자적인 자세를 유지하고 있고, 기독단체들은 적극적으로 앞장서서 반대의 ... Read More »

[편집인/칼럼] 총신대 이상원교수 음해에 분노한 재학 및 졸업 여학우들이 성명서를 채택하기 까지…

총신대 이상원교수에 대한 성희롱사건의 전말을 보면, 지난 10.4일 총신대 교수 성희롱사건이 학내에서 있었다. 이 사건과 이상원 교수의 문제는 별개였다. 그러나 이상원 교수가 수업 중 동성애에 대한 죄성을 설명하면서 남성의 항문과 여성의 성기에 대한 창조 본래적 기능을 설명한 내용에 대해서 수치심을 느꼈다는 빌미로 10.4일 총신대 교수 성희롱사건과 연관 시켜서 11.18일자 대자보에 게재하였다. 이러한 상황에 ‘교회 죽이기’와 ‘동성애를 반대하는 오피니언리더들’을 때리기를 좋아하는 ... Read More »

[국내/선교] 인터콥선교회, 2020 겨울 세대별 선교캠프 개최

선교캠프 기도회 장면 (사진=인터콥선교회)

인터콥선교회(이사장 이 준 장로)가 주최하는 2020겨울 선교캠프가 경북 상주시 열방센터에서 개최된다. 선교캠프는 매년 여름과 겨울에 전 세대별로 열리며, 지난 해에만 약 2만 명이 참가한 국내 최대 규모의 선교집회다. 이번 선교캠프는 청년대학생 및 청년 직장인이 오는 12월 25일부터 28일까지 3박 4일간 진행되며, 여성남성시니어선교캠프가 2020년 1월 2일부터 4일까지 2박 3일간 열린다. 또한 세대별로 어린이 캠프(1월 6일~8일), 미취학 아동 대상의 키즈 캠프(1월 6일~8일), ... Read More »

[국내/선교] 목선협(KPMA) “터키 故김진욱선교사 순교 애도” 성명

목회자선교컨퍼런스에서 결의된 '비전선언문'이 낭독되고 있다. (사진=목선협)

한국목회자선교협의회(공동대표: 김찬호목사, 조희완목사, 전태목사, 김주연목사)이 지난 19일 터키에서 사망한 한국인 선교사를 애도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목선협(KPMA)은 지난 11월11~12까지 경북상주 열방센터에서 약 3000명의 목회자들이 모여 제12차 목회자선교컨퍼런스를 개최하고 1년에 7천명씩 10년 동안 7만명의 선교사를 파송하지고 결의한바가 있다. 목선협은 어제 故김진욱선교사의 순교를 애도하는 성명을 발표하면서 “목선협 전체 회원은 故김진욱선교사의 거룩한 순교의 뜻을 이어받아 한국교회가 7만 선교사를 파송하여 선교에 더욱 매진할 것을 다짐한다.”고 했다. ... Read More »

[사설] 고 김진욱 선교사님의 거룩한 순교의 피가 한국교회 영적부흥의 반석이 되길…

오늘은 김진욱 선교사님의 장례예배가 드려지는 날이다. 먼저 김선교사님의 거룩한 순교위에 애절한 마음과 금식으로 애도를 표합니다! 김 선교사는 41세의 나이로 아내와 1명의 아들을 두고 있으며, 둘째의 출산을 앞두고 있었다. 터키에서 지난 5년간 사역했으며, 올해 초 디야르바크르로 옮겨와 작은 기독교 공동체의 목양을 담당하고 있다가 순교하셨다. 16세의 용의자는 경찰에 붙잡혀 조사를 받고 있다고 한다. 김선교사를 일부 현지 관리자들은 “살해한 용의자가 핸드폰을 훔치는 과정에서 ... Read More »

[국내/선교] 한국교회 청년세대 “예수와 복음을 위하여 일어날 때!”

20191115-예수와복음을위하여

InterCP International 캠퍼스 팀에서 주관하는 한국교회 청년 예배 집회 ‘예수와 복음을 위하여!’가 11월 21일(목) 부산, 26일(화) 서울, 12월 3일(화) 광주 세 개 도시에서 준비 중이다. 주최측에 따르면, 이번 집회는 1980년 여의도 광장에서 서원했던 비전 성취를 위해 한국교회가 제시한 Target2030(2030년까지 10만 선교사 파송) 완수를 10년 앞두고 거룩한 선교부흥이 한국교회에서 다시 한번 일어날 것을 기대하는 마음으로 준비됐다. 특별히 한국의 10~30대 청년들의 사망 ... Read More »

[논단/편집인] 뉴스앤조이 ‘사회주의를 표방하고 반기독교 성향’의 속내를 드러내는가?

2019 수능이 있었던 지난 14일 최바울 인터콥본부장이 국회도서관에서 강의하였던 ”네오마르크스주의 조용한 혁명원칙과 아젠다“에 대하여 뉴스앤조이에서 기사를 올렸다. 본 편집인이 읽어 봐도 현 글로벌리즘의 상황과 너무나도 딱 맞아 떨어지는 ”네오마르크스주의 조용한 혁명원칙과 아젠다“로 여겨진다. △지속적인 사회 변화로 혼란 조성 △학교와 선생의 권위 약화 △가족 해체 △어린이들에게 성·동성애 교육 실시 △교회 해체 △대량 이주와 이민으로 민족 정체성 파괴 △인종차별을 범죄로 규정 △사법 ... Read More »

[국내/선교] 천여 명 목회자 지상명령 완수 위해 ‘1년에 7천 명 선교사 파송운동’ 결의

제12회 목회자선교컨퍼런스 참가자들이 손을 흔들어 보이고 있다. (사진=목선협)

목선협, 제12차 목회자선교컨퍼런스 개최 한국목회자선교협의회(목선협•KPMA•공동대표 김찬호 목사)가 주최한 제12차 목회자선교컨퍼런스가 약 천 명의 목회자들이 모인 가운데 지난 11월 11일(월)부터 12일(화)까지 양일간 경북 상주 열방센터에서 열렸다. 주최측은 “세계는 지금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과 혼돈 및 영적 어두움이 심화되고 있고, 교회는 갈수록 무력해지고 있다”면서, “하나님께서는 마지막 시대 선교에 순종하는 교회를 사용하시며, 무엇보다 마지막 시대 목회자들의 영적 리더십이 회복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컨퍼런스에는 김용의 ...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