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사설] ‘준연동형 비례제’로 치러지는 21대 총선과 기독자유통일당의 선택은?

매번 4년 주기로 총선은 치러진다. 돌아오는 2020.4.15일에 치러지는 총선은 21대 국회의원 총선거일이다. 21대 총선은 곧 80년 동안 국회가 존속해왔다는 것을 입증한다. 그러나 기독인들의 정체성을 표방하였던 일명 ‘기독당’으로 국회의원 후보가 당선되는 경우는 대한민국헌정사상 한 번도 없었다. 21대 총선은 이제껏 치러졌던 국회의원 총선거와는 사뭇 다르다. 비례연동제라는 유래 없는 선거제도로 인하여 ‘기독당’을 표방하는 정당에서도 의석을 확보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왔다. 총득표수에서 3%만 ... Read More »

[국내] 서울시 조사 결과, 예방수칙 미준수 교회 약 6% 불과

사진=미션투데이DB

한국교회가 코로나19 감염 방지를 위한 예방수칙을 엄격히 준수하고 있음이 지자체 조사결과를 통해 확인됐다. 서울시가 30일 오전 발표한 정례브리핑 내용에 따르면, 예방수칙을 미준수한 서울시의 교회는 약 6%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유연식 서울시 문화본부장은 지난 29일 현장 예배를 드린 교회는 1817곳이며 이는 전주에 비해 392곳이 줄어든 수치라고 밝혔다. 해당 915개의 교회에 방문하여 현장점검을 실시한 결과 7대 예방수칙을 준수하지 않은 교회는 56개소에 불과하며 ... Read More »

[칼럼/편집인] ‘코로나19’로 선교사 후원과 선교사역이 후퇴할 수는 없다.

미전도종족 현황 시계(1500까지) copy

인류는 발전을 거듭하여 21세기에 들어서서 미래 산업의 전망을 4차 산업과 생명공학으로 제시하였다. 생명공학의 발전은 인간게놈프로젝트를 개발한 기점으로 급속도로 발전하였다. 이로 인하여 인간의 많은 질병의 원인이 되는 유전자의 염색체 상에서의 위치를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인간게놈프로젝트를 발전은 인간의 유전자와 염색체를 이용하여 인류가 진화가 아닌 하나님께서 창조한 아담과 하와 최초 두 사람으로부터 출발한다는 것을 발견하였으나 뉴엘리트들의 방해와 공작으로 이러한 사실은 공표되지 않았다. 하나님을 ... Read More »

[편집인/칼럼] 무명의 아프리카 선교사님의 글을 읽고

사진=fixabay

중국 우한으로부터 시작된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아시아를 넘어 유럽, 미국까지 그야말로 온 세계를 소용돌이로 몰아넣고 있다. 국경의 문이 높아지고, 사람들이 격리되며 서로 간의 대화가 단절되고 모든 모임이 중단되고 있다. 집단 감염의 위험성으로 인해 예배, 모임이 중단이 강요되고 있으며, 예배를 강행하는 교회를 향한 시선이 예사롭지 않다. 이러한 상황 가운데, 무명의 아프리카의 선교사님으로부터 전해진 글을 sns상으로 접하게 되었다. 익명의 글을 함부로 인용할 수는 ... Read More »

[국내/사회] 교계, 경기도의 ‘종교집회 전면금지 긴급명령’은 종교 자유 침해!

빈 교회 안에 서 있는 한 남성 (사진=REUTERS/Carlos Barria)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지난 7일 “종교집회 전면금지 긴급명령”을 고려한다고 밝힌 가운데 교계는 물론 사회 전반에서 종교의 자유를 침해하는 조치라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새에덴교회 소강석 목사는 해당 소식을 전해듣자, 자신의 SNS를 통해 “헌법에 명기된 종교의 자유를 침해하거나 훼손해서는 절대로 안 된다”며 “만약 예배 전면 금지의 행정명령을 내린다면 교회들이 강하게 저항할 것”이라 밝혔다. 소 목사는 “교회가 집회를 자제하고 최소한의 숫자가 모여 온라인 예배를 ... Read More »

[국내/이슈] 동반연, 대법원의 ‘성전환자의 성별정정 사무처리지침 개정’ 강력 규탄

(사진=Chris Caldwell/ he Spectrum&Daily News)

동성애동성혼반대국민연합(이하 동반연) 및 시민단체들은 대법원 법원행정처가 「성전환자의 성별정정 허가신청 사건 등 사무처리지침」을 이 달 16일부터 성전환수술 없이도 성별을 정정할 수 있도록 개정하겠다고 발표하자 이는 심각한 문제라고 지적하면서, 해당 사안에 대한 반대 성명서를 지난 달 25일내걸고, 오는 5일에는 대법원 정문에서 규탄 집회를 벌일 것이라고 예고했다. 동반연에 따르면, 대법원 법원행정처는 16일부터 「성전환자의 성별정정 허가신청 사건 등 사무처리지침」을 개정하겠다고 밝혔다. 그 주요 내용은 ... Read More »

[사설] ‘코로나19’와 예배

영적대각성 서울집회에 한국교회 전 세대 2100여명이 모여 한국교회의 새로운 부흥을 위해 기도했다. (장소=해오름교회, 사진=인터콥선교회 제공)

주일성수와 예배에 대하여 교계에 논란이 있다. 그러나 필자의 생각은 방역과 예방에 최선을 다한 후, 예배는 드려져야 한다. 다중이 모이면 감염자가 있을 확률이 높아지며 혹여 확진판정을 받기 전인 보균자로 인해 2차 감염자가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우려되는 사안이다. 이러한 우려는 이미 신천지의 사례를 통해 입증됐다. 즉 예배를 통한 대량 감염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예배를 통한 대량감염. 이러한 이유로 예배를 중지하는 것이 ... Read More »

[칼럼/편집인] 선교비젼 TARGET2030을 감당해야 할 한국세계선교협의회와 인터콥

에리트레아의 한 기독교인이 기도하고 있다. (사진=오픈도어선교회)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 이사장 이규현 목사)는 2018년 2월, 자숙 차원에서 인터콥에 대해 활동 정지를 결정한 바 있었으나 지난 21일 서울 서초구 한 호텔에서 임시이사회를 열어 회원단체인 인터콥선교회(인터콥)에 대한 2년간의 사역 지도를 25일로 종료하고 회원 활동 정지를 해제했다. 이에 대하여 매우 환영하는 바이다. 한국교회와 선교계는 지금 대내외적으로 수많은 도전에 직면해 있다. 국내에서도 예전처럼 마음대로 전도를 할 수 없는 상황에 놓이게 된 반면에 이슬람선교사들은 ... Read More »

현대종교 탁지일 이사장, 석사논문 ‘몰몬교 옹호’

현대종교 2월호 표지

탁지일 현대종교 이사장의 석사학위논문이 몰몬교의 일부다처 이론을 비판하지 않고 그들의 가정시스템으로 그대로 인정하는 등 사실상 몰몬교를 옹호하는 내용이라는 주장이 기독공보를 통해 제기됐다. 1997년 발표된 탁지일 이사장의 석사 논문 제목은  ‘포용성과 다양성을 향하여-말일성도 예수그리스도 교회의 사회종교학적 형성에 대한 역사적 연구’이며 주된 내용은 몰몬이라는 종교에 대해 다각적인 시각으로 접근하자는 것이다. 기독공보가 지적한 내용에 따르면, 몰몬교는 ‘첩을 취하는 것은 구약 성서적’이라며 일부다처제를 정상적인 ... Read More »

[국내] <뉴조>, “동성애 비판은 가짜 뉴스” 보도에 명예훼손 배상 판결 받아

동성애동성혼 반대 국민연합(이하 ‘동반연’)과 동성애동성혼 합법화반대 전국교수연합(이하 ‘동반교연’)은 동성애 비판을 가짜뉴스라고 보도한 <뉴스앤조이>에게 명예훼손 혐의로 총 3,000만원을 배상하라는 1월 15일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14부의 판결을 적극 환영한다는 뜻을 밝혔다. 뉴스앤조이는 한겨레신문이 지난 2018년 9월 27일에 에스더기도운동을 ‘가짜뉴스 공장’으로 낙인 찍으며, 주요 운영·배포자 25명 및 유튜브 유포 채널 20개를 “가짜 뉴스 유포자”, “가짜 뉴스 유통 채널”이라 주장한 것을 인용하면서 반동성애 활동가·단체들을 ‘가짜뉴스 유포자’라고 ...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