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선교] 인터콥 여남시선교캠프에서 30개 미전도종족 입양 서약

“주님! 우리가 이 민족의 복음화를 끝까지 책임지겠습니다!”

인터콥선교회 여성남성시니어 선교캠프에서 26개 교회 및 94개 직장공동체에서 30개의 미전도종족을 입양하여 이 민족들의 복음화를 끝까지 책임지기로 결단했다.

상주시 열방센터에서 7월 5일부터 7일까지 진행된 여성남성시니어선교캠프 마지막 날, 120개의 믿음의 공동체가 4100 명의 참석자들 앞에서 미전도종족입양식을 가졌다.

모든 입양교회는 하나님과 한국교회 앞에 한 민족의 복음화를 책임지고, 예수님의 지상명령을 성취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이 서약했다.

  1. 주님이 우리에게 주신 교회와 일터 현장에서 빛과 소금이 되어 믿지 않는 자들에게 천국복음을 전하겠습니다.
  2. 모든 그리스도인들을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으로 고통하는 민족을 품고 기도하며 섬기는 한국교회와 일터교회 사역자로 세우겠습니다.
  3. 변방에서 복음을 증거하는 선교사들을 협력 파송하면서 교회와 일터와 선교지 현장이 하나가 되어 예수 그리스도의 오실 길을 예비하겠습니다.

또한 입양한 30개 이외의 미전도종족들을 위해서도 함께 기도하며, 한국교회가 서원한 10만 선교사, 100만 성도의 비전을 이루고 “이 천국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언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마24:14)고 하신 예수님의 말씀 앞에 끝까지 헌신하는 교회가 되자고 마음을 모았다.

인터콥선교회 여성남성시니어 선교캠프에서 120개 공동체가 30개의 미전도종족을 입양하는 미전도종족입양식을 가졌다. (2018.07.07) (사진=미션투데이)

인터콥선교회 여성남성시니어 선교캠프에서 120개 공동체가 30개의 미전도종족을 입양하는 미전도종족입양식을 가졌다. (2018.07.07) (사진=미션투데이)

[윤지언 기자] 2018-07-07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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